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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종교 (道) 의 궁극적 소망은 하나다
기사입력: 2020/06/2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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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태수 발행인    

 

종교(宗敎) 라는 용어는 천주교가 십자가 기를 들고  서양 문물을  일본에 전파하게 될 때에 생긴 용어다. 본래 우리나라는 도(道)라는 용어가 여기에 해당된디고 보면 타당하다.

 

그러나,  서구의 사상이 뭏밀듯이 창궐하여 종교라는 용어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게 되었고 일반적 용어로 쓰이게 되었다.  현존하는 모든 종교(도)들마다, 교리적 특성에 따라 우월의식이 민족 애족의식이나  국가의식보다 , 신앙자들에게 깊히 스며들어 민족애족심 국가애국심을 등한히 하게 만들고  더 나아가서는 무시하게되고 애족심이나 애국심 마져 사라지게 하고있다.


자기가 믿는 종교틀속에  함몰되어 내 종교만이 절대진리요 , 내 종교만이  세상을 구원하고 인류를 구제 할수 있다고 자기종교 우월심에 자가 당착에  고착화되면 자기도 모르고 자기종교의 신앙병에 걸리어 민족앞에 국가앞에 지적 판단을 상실하게되고 만다.


내가 믿는 종교가 하나님의 뜻이요 내가믿는 신이 절대 신권을 가지고 있다 나의 신이 세계.인류를 구원하고 심판하고  통치하게된다고 굳게 믿게되게 된다. 종교마다 차원은 다르지만 섭리사관  체계를 가지고있다.


지금 민족앞에 국가앞에 세계앞에 벌어지는 종말론적인 말세론적인  불행한 상황들을  나의 종교가 나의 신앙이 이런 난세의 사항들을 해결해 줄 것이다.


그리고, 민족이 국가가 나의종교 나의신앙을 배척하고 반대하고 핍박하고 반대하고 역행 했기에 하나님께 신께 벌을 받아 탕감의 형벌을 받고있다고 판단하고 비판하게 된다.


그리고 내 종교의 섭리사관을 민족의지도자들이나 국가 통치자들이 내종교를 받아드려  내종교의 교리를 가지고 국민을 교육화하고 내 종교를 국교화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종교마다의 섭리주의로 인하여 그.종교를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내 종교로 민족을 살리고 국가를 살리라고 강력한 신앙심을요구하고 강력한교리로 신도를 세습 교육내지 사명의식 책임의식을 불어넣어 종교 매몰의식으로 체제속으로 깊히 빠져들게한다.


고등교육을 받고 지적 수준이 높은 신앙자들도  그 종교에 고착되어 맹신하게되고 맹종하게 되어 자기도 모르게 세월이 흘러가면서 그 특이한 종교의 틀속에서 노예화가 되고 마는 것이다.


어느 종교의 창시자나 교주는  아직은 때가 되지않았다.  조금만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있으면 신께서  너희들이 원하고 바라던  행복의세계 평화의세계를  만들어줄것이다 . 그리고 너희들의 인생을 영.육 아울러 보장해주고 잘살게해주고 행복하게 해줄것이다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바라던 소원들을 다 들어줄것이다 하고 강한 신념을 불어 넣어주게되는 것이다.


유물 공산주의 주창자인 마르크스는 부모의 종교 논쟁(붑부싸움)을 보면서 어린시절을 보내면서  종교를 말살하기위해서 종교는 마약이다는 주장을 체계화 하였다. 종교라는 마약을 먹게되면  중독되고 그종교의 교리를 지속적으로 먹지않으면  신앙과 정신이  공황증에 빠지고 그 종교의 트라우마에  빠져서  헤매이게되어 페인이 된다는 이론(변증법적 유물론)이 공산주의 철학적 기초이다.

 

모든 종교들도 민족이 있어야  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존재할수가 있는것이다 세계도 정상적인 궤도를 달릴떼 세계주의  종교들도 존재할수있는것이다. 자기종교 절대진리와 절대섭리와  절대 섭리관에 매몰되어버리면 사람이 인간이  보편적 상식을 무시하고  그.종교의 틀속에서 평생 살아가다가   생을 맞치게되는것이다.


모든 인간의 본성은 절대 선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 성선설이다. 따라서 양심작용은 본성을 찾아가는 나침판이며 양심작용은 본성의 고향을 찾아가는진리의 등불이다. 본성의 본질을 찾아가는 끝없는여정은 우주의식으로  하늘의 통찰의식과 통섭의식으로 모든것을 초월하는 의식으로 나가야한다.

 

본래, 창조주가 계시어서 인간을  창조하시어  수억년의  창조적인 진화 발전을통해 현생인간과 인류가존재하고 있는 것이고 직접적인 창조자( 창조주) 부모로부터 생성지게된것이다 . 내가 있게한 원 존재가 하나님이셨고  내가 존재하기에 하나님이 존재하고 계시는것이다.


우주공간의 모든 존재들은 합일되어져있는 공명체요 공감체인것이다. 수백억 광년을 통해  나의 눈에 나타나는 은하를보고 별들을 보라!얼마나 무한대한 우주인것인가를?


지금 대한민국현실에서 한국땅에 존재하는 수많은종교들의 종교우월주의로 인하여 한국사회가 수많은 문제점들만 만들어 내고 있지만 한국병을 치유하고 치료하는 해법을 내 놓치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한국사회는 다종교사회가되어 한국인이 모두가 종교인(신앙인)이다.  다종교인들이 한민족 과 국가를 살리고 무신 공산주의를 괴멸시키고 자유세게를 이루는 방식은  하나님주의로 남북통일을 실천궁행하여 선인(善人)들이 주인 노릇을 하는  세상이 되어지길 모든 종교인들은 소망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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