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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국회의원,“농림부 <농촌협약 시범사업>에 상주시 최종 선정”
기사입력: 2020/06/2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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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 의원, 10일 농림부 농촌정책국장, 19일은 농림부장관과의 면담 통해 상주시의 농촌협약 선정 당위성 강조하는 등 현장 행보 이어가 -

- 임 의원“상주시의 시범사업 선정은 시민들의 염원과 상주시청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

- “농촌협약 체결 후 국비 300억 지원을 바탕으로 농촌생활권 삶의 질 향상될 것” -

 

❍ 농촌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협약 시범사업>에 상주시가 최종 선정됐다.

 

❍ 임이자 국회의원(미래통합당, 상주시문경시) 은 24일,“농림부의 <농촌협약 시범사업>에 상주시를 비롯한 7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농촌협약’은 농촌지역의 생활서비스 공급을 강화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생활권’개념을 도입해 공간 전반에 보건, 복지, 의료 등 생활SOC분야를 확충하는 지원제도로 내년부터 도입되는 시범사업이다.

 

❍ 농림부는 지난해 12월 20일, 농촌협약 시범사업 1차 공고 후 올해 2월 5일 전북 임실군을 비롯한 2곳의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4월 17일 2차 공고를 통해 19군데 지자체의 접수를 받아 7개 시·군을 선정했다.

 

❍ 임 의원은 이번달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농림부 농촌정책국장과의 면담을 통해 상주시의 농촌협약 사업 선정 필요성을 적극 강조했으며, 19일 정부세종청사에 직접 방문해 김현수 농림부장관에게 상주시 선정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행보를 이어간 바 있다.

 

❍ 상주시는 향후 농촌협약 추진을 위해‘농촌공간 전략계획’과‘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을 수립하여 생활권의 중장기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과제를 도출할 예정이며, 내년도 5월 농림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 임 의원은“상주시의 농촌협약 시범사업 선정은 상주시민의 염원과 상주시청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국비 300억원 투입으로 상주 지역 농촌생활권과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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