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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농부 육성, 농업ㆍ농촌의 미래다
상주시 한국농수산대학 방문해 농업인력 구조개선 등 선순환체계 구축 협의 -
기사입력: 2020/07/2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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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농부 육성, 농업ㆍ농촌의 미래다(사진=왼쪽에서 셋째 강영석 시장)  © 상주시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22일 농업 정예인력 육성과 안정적인 영농 정착 방안 마련을 위해 국립 한국농수산대학(총장 허태웅)을 방문했다.

 

이는 상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중모고등학교 농업계 특성화고 전환과 스마트팜 혁신밸리 준공이 2022년으로 다가옴에 따라 젊고 유능한 농업인력 육성은 물론 이들이 농업분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는 것이다. 
 
두 기관은 농촌사회의 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청년들의 농업분야 진출을 촉진해 농업인력 구조를 개선하고,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 농업인들의 안정적 영농 정착을 위한 다양한 대책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상주시와 한국농수산대학은 중모고등학교ㆍ스마트팜 혁신밸리와 한국농수산대학이 연계해 농업분야기초 R&D 인력을 육성하고 교육ㆍ컨설팅 지원을 하는 등 윈-윈 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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