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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마이삭` 울진군 동해안 연안에 보기드문 월파(越波), 풍랑(風浪)피해 남기고 지나가..,
기사입력: 2020/09/0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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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9월 3일 오전 7시 20분경 대표적인 동해안 오징어 어업 전진기지인 울진군 죽변항에 지난밤 태풍 `마이삭`의 여파로 바닷물이 선박 접안부두 위 부분까지 차 올라왔다.     ©

 

▲ 울진군 죽변항에 지난밤 태풍 `마이삭`의 여파로 바닷물이 선박 접안부두 위 부분까지 차 올라왔다.     ©

 

▲ 울진군 죽변항에 지난밤 태풍 `마이삭`의 여파로 바닷물이 선박 접안부두 위 부분까지 차 올라왔다.     ©

 

202093일 오전 720분경 대표적인 동해안 오징어 어업 전진기지인 울진군 죽변항에 지난밤 태풍 `마이삭`의 여파로 바닷물이 선박 접안부두 위 부분까지 차 올라왔다.

 

▲ • 울진읍 현내항 월파  광경/ 사진=울진군 제공   ©

 

죽변항 항내에는 강풍을 동반한 세찬 파랑(波浪)이 일어나고, 저 멀리 방파제 인근에는 회색 빛 포말(泡沫)이 일고 바닷물이 6m높이의 방파제를 넘어오는 월파(越波) 광경이 포착된다. 이러한 상황은 이번 태풍의 강도와 여파를 짐작하게 하고도 충분하다.

 

▲ 울진읍 현내항 월파 피해 현장/     ©

 

한편, 이번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울진군 관내 죽변항 4리 북팡파제 인근 및 봉평 골장항, 울진 죽진항, 현내항, 공석항, 매화면 오산항, 기성면 구산항, 평해읍 직산 포구 연안, 후포항 해안 지역 등에서는 횟집 상가를 비롯 주택가 등에서는 월파(越波)와 풍랑(風浪)의 여파로 바닷물이 범람해 일부 도로와 주택이 침수되고 지붕이 강풍에 날아가는 등 시간이 지날수록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續出)했던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관계기관의 발 빠른 피해 집계 및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 직산리 해안 강풍 피해 현장/ 양철 지붕이 태풍의 영향으로 종잇장처럼 구겨져 있다.     ©

 

▲ 울진읍 현내항 월파 피해 현장     ©

 

▲ 구산항 피해 현장,    ©편집부

▲ 태풍 마이삭으로 인한 금강송면 소광리 도로 유실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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