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지사
여주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일반산업단지 방역 실시
기사입력: 2020/09/16 [05:2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여주시는 지난 11일, 13일 2회에 걸쳐 신종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4개의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10개 업체에 대하여 방역에 나섰다.

 

코로나19 감염병이 지역 내 산업단지로 확산될 경우 기업의 생산 활동에 차질이 생기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경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여주시는 코로나19 예방수칙 및 올바른 소독방법에 대해 안내하여 산업단지 입주업체 내 자체방역 강화를 유도하고 방역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지난 4월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산업단지 방역을 실시한 바 있다. 산업단지에 지역 주민 및 외국인 근로자들도 다수 근무 중인 관계로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하반기에도 방역을 실시하게 됐으며 기업과 근로자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이동
메인사진
중기·소상공인에 코로나 극본 추석 특별자금 16조5000억 원 푼다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