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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SH공사 “서울서 콤팩트시티 22곳 1만6천395가구 공급추진”해명자료
(2020.09.15. 연합뉴스 등)
기사입력: 2020/09/1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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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구 청사     ©편집부

 

<주요 해명내용>

강동구 SH공사 “서울서 콤팩트시티 22곳 1만6천395가구 공급추진”해명자료
                                      (2020.09.15. 연합뉴스 등)


<주요 해명내용>
 “SH 공사가 9월15일 국회에서 열린 공공이 주도하는 공공주택 공급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단기간 22곳 1만6천395가구를 공급하는 방안을 공개했다”


   “22곳은 중랑·은평·강서 등 자동차정류장 3곳(2천160가구), 망원동·양평·반포·잠실·신천·탄천 등 유수지 6곳(7천620가구), 고덕·신내·천왕 등 철도차량기지 3곳(4천980가구), 기타 공공시설 10곳(1천635가구)으로 분류된다”는 보도 관련

 

 - 서울시의 해명자료(2020. 9. 15.)에 의하면
 ㆍ 연합뉴스 등에 보도된 22곳의 컴팩트사업 후보지(강동구 고덕철도차량기지 포함)와 공급호수는 SH공사가 자체적으로 검토한 내용으로 후보지별 사업계획이 확정된 사안이 아니라고 밝힘


 ㆍ SH공사는 현재 진행 중인 5개 사업(신내4 북부간선도로, 강일‧장지버스 차고지, 연희‧증산 빗물펌프장)외 타 사업계획은 확정 한 바 없다고 밝힘


- 강동구는 서울시의 공공주택 건설 방침에는 기본적으로 찬성함


- 그러나 강동구는 이미 고덕철도차량기지와 인접한 고덕강일지구에 약 7천 가구의 공공주택이 들어서 있고, 강일버스차고지에도 약 1천 가구의 행복주택이 건설될 예정으로 더 이상의 공공주택 공급에 대해서는 반대함


- 논의조차 되지 않은 고덕철도차량기지를 개발한다면, 공공주택 건설이 아니라 강동구의 첨단업무단지, 고덕비즈밸리, 강동일반산업단지 등과 시너지효과를 창출해 강동구의 미래를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용도의 복합시설로 조성하는 것이 바람직함

 

▲ 강동구, SH공사 “서울서 콤팩트시티 22곳 1만6천395가구 공급추진”해명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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