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 경북도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뉴스
경북도정
임무석 경북도의원, 영주댐 방류 계획 철회 촉구
기사입력: 2020/10/17 [06:3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2020.10.16_제319회_임시회_임무석 도의원_5분발언     ©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소속 임무석 의원(국민의힘, 영주2)은 16일 제319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주댐의 즉각적인 방류 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임무석의원은 환경부가 내린 영주댐 방류 결정의 잘못을 조목조목 지적하면서, 방류 철회 및 조기준공촉구 결의문 채택, 영주댐 협의체 해산 및 도민과 영주시민이 함께하는 새로운 협의체 구성, 경북도와 시군 및 관련기관단체의 공동 대응 등을 촉구했다.

 

 임무석의원은 환경부의 일방적인 방류 결정으로 1조1천30억원이 넘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영주댐이 무용지물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으며, 댐건설 계획에 따라 함께 추진되던 오토캠핑장, 용마루공원, 전통문화체험단지, 복합어드벤처타워, 스포츠컴플렉스 등 총1,747억원이 투입된 사업진 행에 차질이 불가피하게 되었다고 비판했다.
 
 임무석의원은 “영주댐의 방류 여부는 담수를 통한 안정성 평가, 수질 및 생태계와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에 신중하게 결정되어야한다”며 “희생과 양보로 삶의 터전을 내어준 영주시민과 도민의 자존심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영주댐의 방류 결정이 철회 될 때까지 천막농성을 계속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노성문 국장 노성문 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이동
메인사진
고령군, 첫 딸기 수확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