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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영자, 한국문화 사랑 마크 한옥 방문 ‘예상 밖 남매케미’
기사입력: 2020/10/2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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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영자가 한국문화 지킴이 마크 테토의 한옥을 찾는다.

 

10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주년 특집 ‘라면 전쟁’ 그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공개된 1주년 특집 메뉴 개발 대결 주제는 전 국민이 사랑하는 ‘라면’. 그중 이영자는 특별한 주방을 찾아 라면 요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소통왕’ 이영자는 지난 출연에서 CF 음악감독 전수경의 주방에서 함께 메뉴를 개발했다. 이에 이영자는 “앞으로 이야기가 있는 주방을 찾아가 요리를 좋아하는 메이트와 함께 소통하고 메뉴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도 얻으려고 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번이 그 두 번째 주방 방문.

 

이날 이영자가 찾아간 곳은 방송인 마크 테토의 한옥이다. 자칭 K-라면 마니아인 마크는 본업인 투자전문가 외에도 문화강사, 문화 칼럼니스트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인 방송인이자 인플루언서이다. 특히 그는 한국 문화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문화재 환수 등 한국 문화를 지키기 최선을 다하는 한국문화 지킴이로도 유명하다. 실제로 마크는 명예 서울시민, 경복궁 명예수문장에 임명되기도 했다.

 

북촌에 자리 잡은 마크의 한옥은 입구부터 눈을 번쩍 뜨이게 했다고 한다. 도심 한가운데에서 고즈넉한 한국의 문화를 흠뻑 느낄 수 있었기 때문. 마크의 한옥은 직접 수집한 한국의 문화재와 작가들의 작품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갤러리 뺨치는 정취를 자랑했다고. 여기에 한옥 마당 위로 비치는 밝은 햇살, 한옥 창문 너머의 그림 같은 풍경은 모두의 감탄을 유발했다는 전언이다.

 

그렇게 한옥 투어를 마친 이영자는 K-라면 마니아라는 마크를 위해 다양한 라면 요리 레시피를 선보이고 평가를 받았다고. 이영자가 만든 초간단 3종 라면 요리를 맛본 마크는 K-라면 마니아다운 리액션을 보였다. 이에 마크는 한옥 관련 행사에서 대통령에게 선물 받은 술까지 꺼내, 이영자와 나눠 마셨다고 한다. 마크가 1년 동안 아끼고 아끼다 꺼낸 귀한 술을 어떤 맛이었을지, 이를 맛본 이영자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하다.

 

그런가 하면 이영자와 마크의 의외의 남매 케미가 웃음을 유발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마크가 “친누나 해 주세요”라고 깜짝 부탁을 해, 이영자를 당황하게 했다고. 여기에 한국인보다 한국 문화를 잘 아는 마크의 특별 한국문화 퀴즈까지 공개된다. 멋스러운 한옥에서 펼쳐진 이영자와 마크의 이야기는 10월 23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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