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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남원동 민원실, 작은 문화갤러리로 탈바꿈
- 코로나19 속 지역 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기회 제공 -
기사입력: 2020/11/1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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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실, 작은 문화갤러리로 탈바꿈 


상주시 남원동(동장 채윤근)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민원실 내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작품전시 공간을 마련하였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은 연원동에 거주하는 최인득 작가의 서각작품으로 작품전시는 11월 11일부터 12월 31일(목)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최인득 작가는 서각예술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32년째 한길을 걸으며 예술혼을 불태우고 있는 지역 예술인으로, 일본·중국 등지에서 열리는 해외 협회전과 (사)한국서각 협회전·한국정수 문화 예술대전 외 다수 대회에 출품·전시해 다양한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채윤근 남원동장은 “이번 작품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인에게는 작품 전시 기회를, 직원 및 방문객에게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민원실이 잠시나마 쉴 수 있는 치유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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