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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진 군
울진군, “농촌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울진중앙농협”
재난극복,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사업 실시
기사입력: 2020/11/14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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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중앙농협 황재규 조합장    

 2020527일 실시된 조합장 선거에서 당선된 황재규(59) 조합장72일 제2대 울진중앙농협장으로 취임했다. 죽변면 출신으로 상주농업전문대학을 졸업,  ()근남농협 경제상무, 울진농협 금강송지점장을  역임했다.

 

황 농협장은 취임사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며 지역 실정에 맞는 내실있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울진중앙농협은 201872매화농협과 근남농협의 합병으로 울진중앙농협이 신설됐으며, 초대 조합장으로는 이성균 조합장이 역임했다.

 

♦재난극복의 선구자 황재규 농협장의 울진중앙농협..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사업

 

울진중앙농협은 지난해 전국 923개 농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업적평가에서 그룹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중앙농협은 조합원들에게 태풍 등 재난에 대비해 농작물재해보험료 지원 사업을 선제적으로 펼치며, 지역 농업인들에게 재난극복 의지에 힘을 실어 주고있다.

 

상호금융대출 건전성 농협 자산건전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그랑프리등급을 수상했으며, 연체대출이 건수와 금액이 전무한 연체 없는 농협 인증서를 달성했다.

 

특히, 청년조합원 증대 우수농협 선정 및 경제-신용-교육지원 사업 등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

 

울진중앙농협은 지난해 쌀 생산 조합원 500여명에게 농작물재해보험 자부담 보험료 13.5%상당을 지원하여 태풍피해 때 지역 농민들에게 317백만원을 보험금으로 돌려줬다.

 

올해는 쌀 생산 조합원이 600여명으로 늘고 농작물재해보험도 증가해 보험금 혜택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황재규 농협장은 "울진군 지역이 잇따른 태풍 피해로 특별재해재난지역으로 지정됐지만 정작 농작물 피해에 대한 구제 조치는 없어 안타까웠다면서 연간 4천여만원의 보험료 지원으로 쌀 생산 조합원들에게 3억여원의 보험금 혜택으로 돌려주며 영농의욕"을 고취시키고 있다.

 

황 조합장은 최근 태풍과 폭우 등으로 인한 재해가 잦아 걱정이라며 농작물재해보험 보험료 지원사업과 같은 실익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울진중앙농협 http://ujja.nonghyup.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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