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 포 항 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뉴스
포 항 시
포항시,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포항에서 열려
경북 도내 23개 시·군 가덕도 신공항 검증결과 발표 수용할 수 없어
기사입력: 2020/11/19 [16:4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포항에서 열려  © 포항시

 

▲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포항에서 열려  © 포항시

 

▲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포항에서 열려  © 포항시


- 민선7기 후반기 첫 회의 포항에서 개최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는 19일 포항에서 민선7기 제1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경북시장군수협의회는 김해신공항 검증결과 발표에 대해 영남권 5개 시도의 합의내용과 다른 결정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입장문을 발표했으며, △신규공무원 채용 시 인적성 검사 도입 △‘지방교부세법’ 일부 개정 법률안 폐지 △실 경작자 지원을 위한 농림사업시행지침 개정 △노인장기요양보험 의료급여 부담금 국가 지원 △2020년 신활력 플러스 사업 추진 도비 지원 5개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중앙부처와 도에 건의하였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후반기 첫 회의를 포항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경북의 발전과 나아가 국가의 발전을 위해 23개 시군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함께 발전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 민선7기 전반기 협의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준 고윤환 문경시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되었으며, 후반기 회장으로 선출된 백선기 칠곡군수와 함께 협의회를 이끌어 갈 총무로는 오도창 영양군수가 선임되었다.

 

편집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항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이동
메인사진
400년간 묵은 갈등, 화해의 가치를 세운다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