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 구 미 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뉴스
구 미 시
구미시, 장세용 구미시장, 이낙연 대표 등 만나
구미국가5산단 임대전용산업단지 지정 등 국비지원 건의
기사입력: 2020/11/19 [17:1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구미국가5산단 임대전용산업단지 지정 등 국비지원 건의  © 구미시



장세용 구미시장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에 맞춰 19일 국회를 방문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구자근(구미갑), 김영식(구미을) 지역구 국회의원, 박홍근(더불어민주당)·추경호(국민의힘) 예결위 간사,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경남담당 예결소위위원)·위성곤(부산경남담당 예결소위위원)·임이자(국민의힘 대구경북예산담당 예결소위위원) 위원, 안도걸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한훈 경제예산심의관을 차례로 면담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낙연 당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코로나 19 등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구미국가5산단 임대전용산업단지 지정 등 주요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후에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홍근·추경호 예결위 간사를 비롯한 예산안등조정소위원들과 차례로 면담을 갖고 정부 예산안에서 누락된 사업비를 예결위 차원에서 증액 및 신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날 건의한 주요현안 사업은 ▲구미국가5산단임대전용산업단지지정(346억원), ▲구미스마트그린산단사업(296억원 증액), ▲경북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설치운영(15억원), ▲로봇직업교육센터구축(24억원 증액), ▲3D전자약물스크리닝 국산화지원사업(30억원) 등 총 5개사업 711억원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중앙은 물론 각 지자체의 내년도 재정여건이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국회 예산심사가 본격화되는 시기인 만큼 내년도 예산안이 확정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국비를 최대한 확보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이동
메인사진
울진군, 저소득층 맞춤형 싱크대 52가구 지원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