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 김 천 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뉴스
김 천 시
김천-전주간 동서횡단철도 조속 추진 건의
영·호남 동서교통망 조기 구축 공동건의문 채택
기사입력: 2020/11/19 [17:5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김천-전주간 동서횡단철도 조속 추진 건의  © 편집부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9일 전북 무주군 나제통문 덕유정에서  김천-전주간 철도건설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경북·전북도 도지사 및 통과노선 시장‧군수(김천·전주시, 진안·무주군)와 함께 공동건의문을 채택하였다.

 

이번 공동건의문은 현재 남북으로만 되어 있는 국가교통망 체계를 보완하고 영·호남간 교통망을 개선함으로서 양 지역간 인적·물적 교류 확대는 물론 지역경제활성화를 통한 국가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조기착수를 정부에 적극 건의하기 위해 채택하였다.

 

▲ 김천-전주간 동서횡단철도 조속 추진 건의-도로철도과  © 편집부

 

김천-전주간 철도건설사업은 총연장 108.1㎞, 사업비 2조7천억원 규모의 복선전철로 계획되어 있으며, 서해안 신산업 성장벨트와 동해안 관광벨트를 서로 연결함으로서 국토균형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사업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전주간 철도건설사업은 동서 교통물류의 축 역할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경유 영덕으로 연결되는 동서횡단철도의 초석마련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라며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하였다.

 

▲ 김천-전주간 동서횡단철도 조속 추진 건의-도로철도과  © 편집부



편집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이동
메인사진
울진군, 저소득층 맞춤형 싱크대 52가구 지원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