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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사무처, 신임 최대진 사무처장 취임
1월 1일자 취임후 현안업무 보고회 이어 언론사 등 방문
- 60명 도의원 보좌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지방자치 발전 헌신 다짐
기사입력: 2021/01/1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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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최대진 사무처장    

 

- 경북도의회사무처, 신임 최대진 사무처장 취임

- 1월 1일자 취임후 현안업무 보고회 이어 언론사 등 방문

- 60명 도의원 보좌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지방자치 발전 헌신 다짐


 

최대진(56세, 사진) 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이 지난 1일자로 신임 경상북도의회사무처장으로 취임하였다. 최대진 처장은 취임하자마자 현안업무 보고회를 개최하여 업무전반을 점검하고 언론사 등 주요기관 방문을 하는 등 광폭행보를 펼쳤다.

 

1997년 지방고등고시를 통해 공직에 첫 발을 내딛은 최대진 처장은 안동시 수질환경사업소장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도청신도시본부장, 건설도시국장, 환경산림자원국장과 경산시 부시장 등 지역개발과 건설분야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하며, 경상북도의 굵직한 SOC사업과 주요기반을 조성하는 데 있어 빠질 수 없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지역균형건설국장으로 재임시절엔 밭 전(田)자형 도로망을 구축하여 상대적으로 낙후돼있던 경상북도의 도로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다.

 

경주지역 지진발생 시에는 피해복구 특별지원단 부단장을 맡아 피해현장을 진두지휘하여 조기복구를 이끌어 내는 등 “실무”에 능한 업무스타일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경산부시장 재임시에는 경산지식산업지구의 성공적인 안착과 경산 4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으로 부단체장으로서의 탁월한 역량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환경산림자원국장을 역임하면서는 의성 쓰레기산 문제, 포스코 브리더 개방관련 환경문제, 석포제련소 조업정지 등의 산적한 현안들을 전부 해결해내는 한편 국립산림레포츠진흥센터 유치와 영양자작나무숲 국비사업 선정 등 뛰어난 업무역량을 발휘하였다.

 

이와 함께 도청내부 직원 설문조사에서 베스트 실국장으로 선발되기도 하는 등 조직내부 직원들과의 친밀한 스킨십과 일하고 싶은 직장분위기 조성에도 큰 관심을 가져, 추진력과 세심함을 동시에 갖췄다고 평가받고 있다.

 

최대진 사무처장은 “지난 연말 국회를 통과한 지방자치법 개정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함께 입법지원 및 정책개발 등 의정활동 지원체계의 획기적인 개선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60명의 도의원을 잘 보좌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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