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지사
백군기 용인시장, 새 단장한 시 박물관 상설전시실 점검
기사입력: 2021/01/13 [17:5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백군기 용인시장은 13일 기흥구 중동 용인시박물관을 방문해 새 단장한 상설전시실의 시설 상태를 점검하고 전시 내용을 관람했다.

 

이날 백 시장은 박물관 내부를 꼼꼼히 살펴보며 시민 누구나 알기 쉽게 이용하도록 구성됐는지, 편의공간이 충분히 조성됐는지 등을 확인했다.

 

이어 학예연구사의 설명으로 용인의 역사를 시대별로 개편한 1‧2전시실과 시 승격 이후 주요 이슈를 소개한 ‘용인 뉴스 라이브러리 10’ 코너를 둘러봤다.

 

백 시장은 “용인시박물관을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역사체험공간으로 만들어갈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이 많이 찾아와 관람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9년 개관한 시 박물관은 연면적 2970㎡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400여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편집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용인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이동
메인사진
포항시, 전국원전인근지역동맹‘원자력교부세신설 법안 국회통과’의견 모아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