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강원지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강원지사
삼척시, 국비 2억5300만원 확보!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 올해 사업지구 대상은 상거노2지구, 초곡1지구 등 4개 지구 (1,251필지 786천㎡)
기사입력: 2021/01/26 [21:2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삼척시청     

 

- 강원도의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승인 후 4월에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 실시

- 내달 14일까지 지적재조사 실시계획 주민공람·공고 

 

삼척시는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국비 2억53백만 원을 확보해 상거노2지구 등 4개 지구 1,251필지 786천㎡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지구는 미로면 상거노2지구, 근덕면 초곡1지구, 마평동 마평1지구, 근덕면 동막2지구로 지적도와 현실경계가 불일치하고 지적 불부합 정도가  심한 지역으로 선정했다.

 

삼척시는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지구지정을 위해 각 사업지구별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 동의서를 받고 있다. 

 

강원도로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을 승인 받으면 측량대상자 선정 후 4월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할 계획이며 ‘지적재조사 실시계획 주민공람·공고’를 내달 14일까지 한다.

 

삼척시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대신 사업설명 자료를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토지소유자에게 우편으로 발송했다.

 

아울러,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의 실제 현황과 불일치한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양질의 지적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삼척시는 지적행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2030년까지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편집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삼척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이동
메인사진
울진군, 왕피천 공원 유기농 딸기 수확 체험 운영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