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강원지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강원지사
삼척시, 2021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1/02/21 [08:4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삼척시청 전경,     ©

 

 삼척시는 인체에 유해한 석면을 제거하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삼척시는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연차적인 사업을 추진해 총 33억원을 들여 1,308동의 관내 노후 슬레이트를 처리했다.

 

 올해는 8억여 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택 194동과 비주택 40동 등 234동의 슬레이트 철거 및 9동의 지붕개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금액은 주택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의 경우 우선지원가구 동당 전액지원, 일반가구 최대 344만 원이며, 비주택(창고와 축사)은 면적 200㎡ 이하까지 지원한다. 지붕 개량 사업의 경우 우선지원가구는 동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 우선지원가구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와 거주자는 다음 달 22일까지 사업 신청서와 건축물 대장 등을 포함한 신청서류를 지참해 건축물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 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3월말에 통보할 예정이며, 주택 및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는 4월 중, 지붕개량은 6월 이후에 실시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환경보호과나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슬레이트는 인체에 유해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돼 있다”며 “시민의 건강과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조속히 철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이동
메인사진
울진군, 울진군의회 규탄성명서 발표..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즉각 철회 촉구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