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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부지내 삼중수소 검출 본격 조사 착수
- 월성원전 삼중수소 민간조사단 및 현안소통협의회 출범 -
기사입력: 2021/04/0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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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가운데)은 30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월성원전 삼중수소 민간조사단 및 현안소통협의회 출범식에 첨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편집부

 

- 월성원전 부지내 삼중수소 검출 본격 조사 착수

- 월성원전 삼중수소 민간조사단 및 현안소통협의회 출범 - 


 『월성원전 삼중수소 민간조사단』(이하 ‘조사단’, 단장 : 함세영)과『현안소통협의회』(이하 ‘협의회’, 의장 : 김호철)는 월성원전 부지내 삼중수소 검출과 관련해 3월30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합동으로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가운데)은 30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월성원전 삼중수소 민간조사단 및 현안소통협의회 출범식에 첨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편집부

 

앞으로 조사단은 그동안 제기된 모든 이슈를 포괄해 부지내 삼중수소 검출원인 파악 및 외부 환경으로의 유출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현안소통협의회는 조사범위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조사단에 전달하고, 조사단의 조사활동을 모니터링하며, 각계 자문 및 의견수렴을 거쳐 원자력안전을 위한 제도개선안을 마련해 원안위에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조사단과 협의회는 한수원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으로부터 관련 현황을 보고 받고, 조사단 및 협의회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조사단과 협의회는 조사범위 등과 관련해 수시로 협의해 충실한 조사를 진행하기로 합의하였다.

 

또한, 조사단과 협의회는 3월 31일 월성원전 현장을 방문해 월성1호기 사용후핵연료저장조, 월성3호기 터빈갤러리 맨홀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사단과 협의회의 향후 활동은「월성원전삼중수소 조사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될 예정이다. 

 

* (누리집 주소) >|월성원전 삼중수소 민간조사단 (nssc.go.kr) (4.1 개설 예정)

 

 

붙임. 월성원전 삼중수소 조사단·현안소통협의회 명단

 

붙임

 

월성원전 삼중수소 조사단·현안소통협의회 명단

 

조사단(7)

현안소통협의회(7)

이름

소속

비고

이름

소속

비고

함세영

(단장)

부산대학교

지질환경과학

교수

대한지질학회

김호철

(의장)

법무법인 한결 변호사

원안위

비상임 위원

고용권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

한국방사성

폐기물학회

홍중표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 이장

지역대표

김정석

조선대학교

재료공학과

교수

한국비파괴

검사학회

이상홍

월성원자력안전협의회 위원

경주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백용

한국건설

기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대한토목학회

박상덕

서울대학교 원자력정책센터 연구위원

원자력계 대표

서희

전북대학교

양자시스템공학과

교수

대한방사선

방어학회

이희석

포항가속기

연구소 방사선안전실장

조윤호

부산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대한기계학회

안재훈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장

시민단체 대표

홍성걸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한국콘크리트

학회

한병섭

원자력안전방재연구조합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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