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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 맞아, 안동 산불 피해지에 새생명 심는다!
기사입력: 2021/04/0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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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 맞아, 안동 산불 피해지에 새생명 심는다!     ©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산불 피해지를 복원하고 산림 보호의 정신을 되새기고자 지난 3월29일부터 4월5일까지 6일간 안동시 남후면 단호리 산 13번지(단호샌드파크 맞은편)에서 “생명의 나무 심기” 행사가 진행 중이다.

 

▲ 식목일 맞아, 안동 산불 피해지에 새생명 심는다!     ©

 

이번 행사에는 경북도·안동시 공무원 등 300명(도150+시150명)이 참여하여 지난 4월 2일까지 산벚·이팝나무 등 3,000여본을 심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1일 60명씩 한정해서 식재하고, 1인 10본씩 총 3천여 본이 식재됐다. 또한, ‘내 나무 이름표 달기(애림사상 고취)’, ‘나무 나누어 주기(1인 2본)’등 식목 행사도 이뤄졌다.

 

▲ 식목일 맞아, 안동 산불 피해지에 새생명 심는다!     ©

 

4월 5일 식목일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들과 권영세 안동시장, 김호석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이 참석하여 산벚나무 300본을 심는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 산림조합, 양묘협회 및 주민과 학생들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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