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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일상으로의 복귀위한 적극적인 코로나19 예방접종 동참
기사입력: 2021/04/0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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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군청     ©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코로나19의 장기 유행에 따른 피해확산 감소와 지역사회 전파차단을 위한 집단면역 확보를 위하여 전 군민의 70% 백신 접종을 목표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고령군은 3월 3일부터 65세 미만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코로나1차 대응요원,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 및 학교의 특수·보건교사를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완료하였으며, 코로나19 백신의 신뢰성 및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군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곽용환 고령군수도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자격으로 백신 접종을 받았으나 접종 후 다음날까지 별다른 이상반응은 나타나지 않았다.

 

고령군에서는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사전신청 동의를 3월17일~4월6일까지 접수하였으나 고령군은 74%의 동의률을 보여 경북도내 평균 80%에 못미치고 있는 실정이다. 어르신들이 예방접종을 실시하여 가정과 일상생활로 빠른 시일내에 돌아갈수 있도록 많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예방 접종에 동참하기를 바라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백신 1회 접종 후 14일 경과 시점에 감염예방효과가 아스트라제네카(AZ) 94.1%, 화이자(Pfizer) 100%로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또한 코로나 감염 시 중증도 및 사망의 위험이 현격히 줄어들어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다.

 

고령군은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해 예방접종센터(주산체육관) 개소일을 4월 15일에서 4월 8일로 당겨 읍면에 동의서를 제출한 만75세 이상(1946년12월 31일 이전 출생자)어르신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백신은 화이자(Pfizer) 백신이며, 1차 접종 후 21일 간격을 두고 2차 접종을 실시한다. 만약 이번에 접종을 하지 않으면 언제 접종순위가 다시 올지 미지수이며 백신도 화이자가 아닌 다른 백신일 수 있다. 아직 예방접종 동의를 하지 않은 대상자는 4월 26일까지 해당 읍면에 신청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접종대상자의 편의와 접종률 향상을 위하여 읍면별 이동차량을 지원한다. 읍면별 탑승지점에서 예방접종센터까지 왕복 운행하며 1일 5~6회 정도로 운영하여 75세 이상 어르신의 안전한 내원 및 귀가를 도울 예정이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백신접종은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인 만큼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하여 코로나 이전의 소중한 일상을 하루 빨리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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