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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통일에 관한 담론(談論)
통일궁전부를 신설하라
기사입력: 2021/08/1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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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태수 발행인     ©편집부

 통일에 관한 담론

1. 통일은 지상 과제인가?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한반도에서 살아가는 지식인들의 과제중 하나는 통일에 관한 담론이다. 여기서 펼치는 통일담론 은 전인류공통의 이상이며 조화로운 신세계건설을 이루고자하는 광장(FORUM)이 될 것을 주창한다.

전국안전신문의 복합사고를 기초로 펼치고자 하는 이 담론은 분단 현실에서의 한민족통일의 문제뿐만 아니라 민족 문제를 넘어서 지구촌 세계일가족 실현을 위한 일환이며 여기서 발표되어지는 것은 향후 인류가 추구해야할 평화통일담론의 주제이다.

2. 통일을 위한 노력은 어디서 하고 있는가?

남북한 정부가 국력을 투입하여 통일을 성취하려고 대결하고 있는 76년이다. 남,북은 (이승만, 김일성) 상호 괴뢰라고 주장하나, 오선도에 서 보는바와 같이 러시아, 중국, 미국 ,일본, 이 바둑을 두다가 해가 저물어 각자 제자라로 돌아가면 주인이 판을 거두는 것과 같이  우리 한민족은 주인의 입장을 자각해야한다 

3. 통일을 위한 오늘의 과제

대한민국은 천운이 함께하는 나라입니다.  분단의 원인과 현실적인 통일과제는 난제이나 오늘을 사는 지성과 양심을 지닌 지식인 들의 필연적 과제이다. 강대국에 의해 생긴 비극의 3.8선을 영광의 3.8선으로 세계평화에 기여할수 있는 새로운 이데올로기를 창안할수있는 곳이 바로 한반도 인 것입니다.

4. 통일의 전망 ?

개인이 아무리 큰 운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더라도 쓰러지는 가운에 태어나 휘말리면 몰락하는것과  마찬가지로 국가도 국운이 사라지면 식민통치를 받는다는 쓰라린 교훈을 우리는 일제강점을 통하여 잘 알고 있습니다. 

마치, 농사짖는 사람이 계절을 따라 농사 짖듯이 때를 알고 통일운동을 펼쳐야 한다. 지금은 후천개벽시대! 국운상승의 천운이 함께 하는 시대가 도래하였음을 현실 정치지도자들은 확실히 깨달아 일본의 패망, 공산주의 종주국 쏘련의 패망 ,동서독의 통일, 예맨의 통일 등 역사적으로 본 통일현상 을 교훈삼아야 할것이다.

대선의 계절에 지도자가 되려는 자는 천운의 때를 알고 정치일선에 나서야 합니다. 속담에 "걸레는 아무리 빨아도 걸레이듯이"  좌익통일을 꿈구는 세력은 무너지는 담벼락에 붙어있는 자들입니다. 이번에는 반듯이 올바른 국가지도자를 선출하여 위대한 대한민국을 창건합시다!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

현실적으로 남북의 국력차이는 50:1입니다. 분단 76년 동안 남북은 체제 경쟁에서 자유민주주주의 와 시장경제 의 정치 체제가 확연히 우월함이 판정이 난 것입니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남쪽에 기생충처름 존재하는 한줌밖에 안되는 좌익종북자들이 날뛰고 있고 국회에 까지 진출하여 3대세습으로 쓰러지고있는 북쪽에다 이나라를 송두리체 갖다 바치려고 하는 이러한 세력을 단호히 척결하고 반역정치.반역교육,숙적종교 를 척결하기 위하여 구국동지회가 출범한 것이니 우리모두 적극적으로 동참을 해 주실것을 다시한번 호소합니다.

아시아 태평양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현재 국운은 천운이 도래 하여 애국가에서 항상 부르듯이  "하나님이 보호"하는 나라입니다. 국운상승의 천운이 함께하여 대한민국은 태평양 후천시대의 주역이 될 것입니다.

선진일류국가 , 대~한민국 민족사의 정통성을 확립하고 찬란했던 고조선의 홍익사상의 얼이 되살아 나는 대한민국의 시대가 닥아 왔습니다. 분열과 파괴의 서구문명 서력시대는 저물고 평화와 번영의 동력시대의 여명이 밝아 오고있습니다.

일찍이 아시아의 등촉이였던 평화의 대제국으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아가는 첫 출발의 대장정이 애국심에 충만한 선각자!!!  뭉치면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자세로 돈을 가진자 는 돈으로, 지식을 가진자 는 지식으로, 능력을 가진자 는 능력으로 각자의 힘을 합쳐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힘차게 전진 합시다. 배달민족정기 확산하여 평화통일을 이룩합시다.

5, 통일방안-  통일궁전부 신설

1)국토통일원(國土統一院, Board of National Unification)은 국토 통일에 관한 문제를 종합적으로 조사·연구하고 통일의 방안과 통일 후의 제반 정책 및 국토 통일에 관한 홍보, 선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대한민국의 중앙행정기관이었다.
1969년 1월 29일 발족하였으며 1990년 12월 27일 통일원으로 개편되면서 폐지되었다. 

 2)통일부

통일부는 통일 및 남북대화·교류·협력·인도지원에 관한 정책의 수립, 북한정세 분석, 통일교육·홍보, 그 밖에 통일에 관한 사무를 관장합니다. 통일부는 통일정책, 남북회담, 남북교류협력, 인도적 문제 해결,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북한정보 수집 및 분석, 남북간 출입관리, 통일교육 등 통일에 관한 전반적인 사무를 관장합니다. 통일부는 4.19혁명 이후 우리 사회 각계에서 본격적으로 제기되었던 다양한 통일논의를 정부차원에서 수렴하여, 체계적이고 제도화된 통일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범국민적 합의를 거쳐 출범하였습니다.

분단이라는 우리 사회의 특성을 반영하여 통일업무를 전담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1969년 3월 1일 '국토통일원'이라는 이름으로 개원했습니다.

이후 1990년 12월 27일 '통일원'으로 개칭 후, 부총리부서로 격상되어 통일정책에 관련하여 각 부서를 총괄 및 조정하는 기능이 부여되었습니다. 1998년 12월 국민의정부 출범과 함께 정부조직개편에 따라 통일원이 현재의 '통일부'로 개편되었습니다.

3) 국토통일원 - 통일부 - 통일궁전부을 신설하여  정권이 교체되어도 집권정당의 간섭을 받지않고 통일문제를 선각한 전문가들이 백년대계를 내다보고 한민족 통일을 준비해야 하는 통일궁전부(統一宮殿部) 신설을 주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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