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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육 분야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추진
‘충남 학력 디딤돌’을 통한 학습결손 회복에 총력
기사입력: 2021/11/0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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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안전한 방역을 전제로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부교육감 주재 14개 시군 교육장 화상회의, 교육공동체 교육회복 토론회, 시군별 기관장 대책 회의, 학교장 회의 등을 진행하면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은 ▲일상회복 준비기(11.1.~11.21.) ▲전면등교 안착기(11.22.~2학기말) ▲교육회복 총력기(겨울방학) ▲일상회복 정착기 (22년 1학기~ )로 구분하여 방역, 학사운영, 현장체험학습, 방과후 돌봄, 급식, 학교업무경감 등 영역별 세부지침을 마련하여 학교에 안내한다.

 

교육청은 학교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 생활방역 지도점검단’을 중심으로 학생 생활지도를 강화하고 유관 기관과 협조해 1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학생 안전 특별기간’을 운영하며 PC방, 노래방 등 학생 이용시설을 점검한다.

 

또한 학사일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교과 비교과 활동, 학교 내 자치활동 등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확인할 계획이다. 아울러 겨울방학 중 학교별로 학력, 심리정서, 사회성, 신체활동에 대한 종합적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충남 학력 디딤돌’을 통한 학습결손 회복에 총력을 기울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은 교육공동체와 함께 교육 분야 일상회복의 새로운 전형을 만들어갈 것이다.”며, “학교의 일상회복이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래교육으로 이어지도록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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