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경 주 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뉴스
경 주 시
경주시, 2021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 개최
- 17, 18일 이틀간 천년고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서 열려
- 원자로·계측제어·원전해체·유지 보수 등 신기술 관련 활발한 정보 교류의 장 기대
기사입력: 2021/11/17 [15:4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17일 열린 ‘2021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국내 원자력산업을 총망라한 ‘2021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이 17일, 18일 이틀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 17일 열린 ‘2021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개막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

 

 

올해 7회째인 산업대전은 경주시와 한국원자력해체산업협회, 한국원자력신문사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기술(주) 등이 공동후원해 ‘대한민국 원자력 안전성을 국민에게 알리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17일 오전 개막식에는 김호진 경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원자력환경공단과 한국전력기술 등 원전 관련기관 간부, 원전 협력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원자력산업 축제가 열린 것을 축하했다.

 

산업대전 전시장에는 원자로·계측제어·원전해체·원전 유지보수 등 원전 관련 장비가 대거 전시됐다.

 

원전 유관기관 등 29개 기관에서 홍보관을 운영해 국산 원전 기자재 신제품과 신기술 등에 대한 활발한 정보 교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17일 오후에는 ‘전략물자(원자력전용품목) 수출입통제 특별 세미나’가 진행돼 원자력안전 및 통제분야 관계자와 원자력 산·학·연 종사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호진 경주시 부시장은 “원전해체기술 개발 등 원전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미래 원자력 시장 선점을 위한 R&D사업을 지원해 나가겠다”며, “원자력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편집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주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이동
메인사진
[포토]마포구청 광장에 따스한 ‘겨울화단’ 조성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