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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 사벌국 전담의용소방대 발대
- 정규 소방력 미 배치 면지역 의용소방대를 활용한 자율 대응체계 마련 -
기사입력: 2021/11/2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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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소방본부는 26일 상주소방서 사벌국 전담의용소방대 청사에서 ‘사벌국 전담의용소방대’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간 상주 사벌국면은 가장 가까운 소방기관과 9Km 이상 떨어져 있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려웠다.

 

이번 의용소방대 발대로 지역 주민들이 좀 더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게 돼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경북 소방본부는 그동안 지속해서 소방인력을 확충하고 장비를 보강해 왔으나 관할 구역이 넓어 모든 지역에 정규 소방력을 배치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대안으로 민간 자원봉사단체인 의용소방대를 활용해 2023년까지 소방기관이 미설치된 원거리 면지역 66개소에 대해 전담의용소방대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이번에 사벌국 전담의용소방대가 첫 발을 내딛게 됐다. 

 

김종근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라는 의용소방대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 자율 대응역량을 강화시켜 나가겠다”라며 “지속해서 전담의용소방대를 확대해 10분 이내 출동 권역화로 소방 사각지역을 해소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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