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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고] 새해 애독자에게 보내는 영혼의 편지
기사입력: 2022/01/0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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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현 철학박사 (논설위원)     

 

애독자 여러분!   壬寅(검은범) 새해에  만복이 충만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종교(道)인들은 현대에 출현한 신흥종교에 접하여 신령스런 은혜를 받으면 자기도 모르게 감응.감동되어 이런 신흥집단에 매몰되게 됩니다.

 

귀신놀음에 감동 감화를 받아 자기식 도취가 되면 신통한(귀이한) 현상이 하늘이 주신 은혜라고 믿어지게 되어 차츰 광신적 신앙을 하게 되어 갑니다

 

특히, 현시대에 세계 도처에서 출현하는 신령스런 신흥종교들은 특이한 주창을 하고 현대인들을 신흥창교자들에게 매료 되게 됩니다.

 

이것을, 한민족의 정통적인 맥락에서 관조 하면 무교적(巫敎的 ,사마니즘) 이며 , 신통력을 가진 창교자들은 주술적 능력들을 발휘하고 이것을 무기화 해서 교세를 확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창교자는 자기식으로 명상, 수련,  고행을 통해서 신령계(神靈界)를 접하면서, 신령계부터 나름데로의 계시,묵시 암시.몽시.영감을 받아 넘치는 카리스마와 초능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아 자기를 신격화(神格化)로 유도해 나갑니다.

 

추종자들 가운데 지식적 토대가 전문화 되어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이런 사람들을 활용하여 조직을 만들어 교리(敎理)를 체계화 신학화(神學化)한다그리고 이런 교리들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뜻이요 계시라 천명한다그리고 창교자들은 하늘이 보내신자대신자 사명자 구세주라고 강조합니.

 

자신만이 천국(지상,천상), 이화세계 (道化)로 인류를 인도하여 세상을 하나로 통일시킨다고 강조하면서 이런 방향으로 자기종교를 중단없이 우상화로 이끌어간다.

 

또한, 끊임없는 밋션과 액션을 퍼붓으며 나만 따르면 개인.가정.민족국가 세계가 모두다 만복을 받고 모든 일들이 승리하고 성공한다고 강한 신념들을 불어 넣어 환상을 준다

 

따라서, 추종자들은 이런 종교만 믿으면 당대에 성공하고 출세할 것이란 믿음이 증폭되고 자신도 모르게 가두리 된 지식을 절대진리라는 확신속에 자가당착되어 삶을 올인하게 된다.

 

심지어는 스스로 초월할 수 없는 지경까지 매몰(埋沒) 되어져서 평생 자가 찬가(讚歌)를 부르며,  자기 자녀들까지도 빠지게 만들어 종속적 삶을 강요하게 된다

 

그리고, 철저히 타종교나 타지식을 배우려 하지도 않고 무관심으로 자기것 만을 강조하면서 상대자들을 자기 잣대로 판단하려고 한다.

 

딥스(음모론자)들이 이런 신흥종교들이 교세가 확장되면 교묘히 침투하여 이런 종교집단들을 역 이용하여 자기들의 세력을 여기에다 뿌리 내린다.

 

한시대를 풍미하였던 공산주의자들도 이런 집단들을 역이용하여 세력을 뿌리내리니 이러한, 신흥 종교집단에 빠지지 않으려면 깊은 역사관(歷史觀) 으로 철지히 무장되어야 한다.

 

정통 세계사, 민족사를 올바르게 공부하여 역사지식을 무장하여 철학, 이념,사상에도 빠지지않고 객관적인 분별력.비판력,판단력을 가지고 소화를 해낼 수가 있는 것이다.

 

기존의 수 많은 예언서들은 미래을 예언하고 있어며 그 해석은 언제나 가변성이 있기에 예언들을 금과옥조로 믿어면 혹세무민에 빠져 귀한 인생을 허비하게 된다

 

사람이란 누구나 자기 영혼의 소리를 낸다. 저마다 본성.영성.신성(本性,靈性,神性)의 본체(本體)을 가지고 있기에 끊임없이 자기로부터 자기 신성(神性)의 울림과 진동과 파동을 느낀다

 

쉬운 예로 5장육부가 순행하고 있는데  왜?  저마다 작동의 소리가 나지 않겠는가, 366마디 뼈들도 소리를 저마다 내고 있는데 왜!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그것은 본성이 무디어져서 소리들을 듣지 못하고 있을 뿐 , 소리가 들리지 않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새해를 맞이하여 지혜롭고 용맹스러운 범(虎) 처름 애독자들에게 보낸 편지가 자신의 고귀한 영혼의 소리에 귀 기울리는 기회가 되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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