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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요양병원 대형화재 대비 토론기반 도상훈련 실시
-‘요양병원 대형화재’대비 구미시와 13개 협업부서 훈련 -
- 도 경찰청,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재난대응 역량 강화 -
기사입력: 2022/05/1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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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1일 도청 충무시설에서 각종 재난 발생에 대비해 각 기관의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대응 매뉴얼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한 ‘2022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

 

 

상시훈련은 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재난발생시 협업부서의 초동대처 능력을 제고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날 훈련은 다중밀집시설에서의 화재 대응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구미 소재 요양병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제 훈련처럼 구미시-경북도 재난상황실 이원 영상회의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구미소방서․구미보건소신속대응반․재해의료지원팀(DMAT)의 초기대응과 정확하고 신속한 상황판단을 위한 재난안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운영능력 점검, 유가족보상, 화재건물 재활용 등 사고수습을 위한 다양한 문제 해결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 재난안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 ‘21년 구축된 23개 시․군 약 3만 여개의 CCTV를 통합한 재난안전 영상통신망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재난이 발생하면 초기대응을 얼마나 잘 했는지에 따라 재난의 규모가 달라진다”며, “재난대응력은 평소 거듭되는 훈련을 통해 발휘된다. 내실 있는 훈련을 통해 재난에 강한 안전한 경북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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