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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바이든 회담》반도체 동맹을 맺었다
기사입력: 2022/05/26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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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미국 바이든 대통령 첫 한미 정상회담=제20대 대통령실 제공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5월 20일 전용기 에어포스원을 타고 오산 미군기지에 도착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바로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반도체 공장을 방문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영접을 하고 함께 세계 최대의 반도체 공장 전체를 둘러 보았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두 정상을 안내했다. 21일은 바이든 대통령이 현충은 국립 묘지를 참모들을 동행하지 않고 단독으로 참배와와 헌화와 분향을 했다. 

 

 

 

그 후에 용산의 대통령실로 와서 정상회담이 시작됐다. 예정된 시간을 초과해 72분간의 회담을 마치고 기자들 앞에서 발표한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A4 10장의 완벽한 성명이였다. "윤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공동목표를 재확인하고 이를 달성하기위한 한미 양국의 빈틈없는 공조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며 한국의  중요한 안보위기에 대한 철저한 공조를 약속했다. 

 

 

 

한미 동맹의 강화에 대해서도 "양 정상은 한미동맹이 최근 이룬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이를 바위처럼 굳건한 기반위에 계속 쌓아나가로 약속한다." 고 공동 성명의 핵심 내용으로 천명했다. 성명의 마지막에는 "윤 대통령이 편리한 시기에 미국을 방문해 주기 바란다."고 초청하자 윤 대통령은 "감사하다"고 말했다. 두정상은 대화를 할 때와 이동을 할 때 서로 팔과 어깨를 잡으며 친밀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환영 만찬은 중앙박물관에서 베풀어 졌으며 만찬이 시작되기 전 바이든 대통령과 윤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의 깜짝  만남이 있었으며 함께 박물관을 둘러보았다. 

 

 

 

만찬장에는 박병석 국회의장과 한덕수 국무총리 그리고 경제계 그룹 회장 등 80 여명이 참석했다. 22일 오전에는 하얏트 호텔에서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공장 건설에 6조원을 투자한 현대그릅 정의선 회장을 만났다. 바이든 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과 오산 미군기지로 가서 지하 벙크에 있는 항공우주작전본부(KAOU)에 도착해 군사 안보에 관한 보고를 받고 바이든 대통은 한국을 떠나 일본으로 날아 갔다.

 

 

 

윤 대통령 오산에서 비행기 트랩까지는 가지않고 마지막 까지 최고의 예의로 미국 대통령을 배웅했다. 조바이든 대통령은 윤 대통령에 대해 "저희가 특히 사적 대화를 통해 많이 나누었고 많은 환대를 해주셨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잘 알 수 있었습니다."는 말을 했으며 윤 석열 대통령은 "오늘 저는 저와 바이든 대통령의 생각이 거의 모든 부분에서 일치한다는 것을 느꼈다." 고 말했다. 

 

 

 

과거 한미 정상회담과 다른 점을 몇가지 찾아 볼 수 있다. 윤 대통령이 취임한지 11일만에 회담이 이루어진 것이다. 일본을 방문하기 전에 한국을 먼저 방문한 것이다.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 위협이 가장  고조화된 때라는 점이다. 한미동맹이 군사적 동맹의 차원을 넘어 경제동맹과 기술동맹을 강화하는 정상회담이 였다. 삼성전자과 현대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이 추진되는 긴운데 반도체 협력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는 전략적이며 포괄적인 한미동맹이 강화된 정상회담이 였다. 

 

윤석열 대통령과 미국 바이든 대통령 첫 한미 정상회담=제20대 대통령실 제공     ©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를 북한과 중국에도 공급하고 자유와 민주, 인권의 가치를 공유하는 동맹국의 안보를 지키겠다는 공동성명을 들은 김정은과 시진핑의 심경은 불편한 것 같다. 중국 인민일보는 "중국을 압박하려는 미국의 의도에 한국이 동조한다면  한국의 국익에 도움이 되지않을 것이다." 고 논평했다. 북한은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 징후를 보이면서도 이 시간까지 아무런 반응이 없다.

 

 

과거 어는 때 보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표방하는 한미동맹의 기반을 더욱 굳게하는 기회였다. 국민은 안보와 경제에 대한 불안을 감소시키는 회담이였다.

 

윤석열 대통령과 미국 바이든 대통령 첫 한미 정상회담= 제20대 대통령실 제공     ©

 

바이든은 부통령 시절에 군사분계선 DMZ을 방문했다. 이번에는 오산 지하 벙커에서 한국 안보에 대한 절저한 대비를 위해 미국의 전략자산 사용에 관한 선언도 했다. 핵 확장억제 전략협의체를 통해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 7천개의 핵을 사용할 수 있다는 언급을 했다. 이번 정상회담은 우리에겐 참으로 다행한 일이였다.

 

- 이동한 헌정회(憲政會) 편집주간,

- 현, 전국안전신문 논설위원,

- ♦이동한 DM(dream making)리더십포럼이사장, 전 세계일보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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