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안 동 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뉴스
안 동 시
[안동]만 원으로 점심과 디저트까지‘착한가격업소’인기!!
- 올 6월 30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모집
기사입력: 2022/07/03 [11:1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안동시_착한가격업소_신규_모집-표찰     ©

 

단돈 만 원으로 점심과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행정 안정부와 함께 안동시가 지정·관리하는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들이다. 

 

최근 가파른 물가상승으로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점심과 물가상승 단어를 합친 ‘런치프레이션(Lunchflation)’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이런 상황에도 착한가격업소에서는 만원이면 점심으로 비빔밥(5,000원)을 먹고 디저트로 커피(2,000원)를 해결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가격만 착한 것이 아니라 청결하고 기분 좋은 서비스도 제공한다. 

 

착한가격업소 ‘가가소’(용상동 소재)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서 경제도 많이 어렵고 물가도 많이 올라서 저희 가게를 찾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해드리기 위해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했다.

 

안동시는 2011년 13곳을 지정한 이래로 현재 26곳의 착한가격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음식점 16곳, 이미용업 6곳, 세탁업 3곳, 기타 서비스 2곳이 있다.

 

시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하여 △착한가격업소 표찰 △업소별 맞춤형인센티브 △홈페이지 및 까치소식 게재 홍보 △물가유공자 포상 수여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물가가 3개월 연속 4%를 넘고 특히 5월 물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4% 상승하는 등 꾸준한 물가상승 요인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업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착한가격업소' 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편집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
메인사진
경북도 수련원 조성 본격 시동.. 영덕 병곡면에서 설계 착수 보고회 열려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