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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국토부, 대구발전 방안 논의를 위한 협의회 개최
▸ 9월29일(목) 오후 산격청사에서 ‘국토부-대구시 지역협의회’ 열려
▸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접근성 개선 등 지역 주요 현안 협의
기사입력: 2022/09/2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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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국토부, 대구발전 방안 논의를 위한 협의회     ©

 

  대구시와 국토교통부는 9월 29일 오후 대구시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국토부와 시(市)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구시·국토부, 대구발전 방안 논의를 위한 협의회     ©

 

지역협의회는 지역균형발전 지원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지자체와 함께 논의해나가는 장으로 현재 광역지자체를 순회 개최하면서 지역현안과 건의사항들을 논의하고 있으며, 이후 시‧군으로 확대하여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 대구시·국토부, 대구발전 방안 논의를 위한 협의회     ©

 

이날 협의회에는 홍준표 대구시장, 김정기 기획조정실장, 이승대 혁신성장실장 등과 국토부 문성요 국토도시실장, 김석기 국토정책과장, 박정호 녹색도시과장,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조세기 지역협력국장, 권진섭 대구국토관리사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구시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접근성 개선을 위한 중앙고속도로 확장 및 대구경북선 철도 건설 ▲ 대구 국가 스마트기술산업단지(제2국가산단) 조성 ▲ 자율주행산업 육성을 위한 자율차 판매 지원 등 지역발전을 이끌어 갈 대구시 주요 핵심사업을 건의하고,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 대구시·국토부, 대구발전 방안 논의를 위한 협의회     ©

 

특히 시(市)는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중남부권 물류·여객 중심의 중추공항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통합신공항 개항시기에 맞춰 중앙고속도로 확장, 대구경북선 철도건설 등 접근 교통망 개선과 철도건설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분담률을 상향해 줄 것을 건의했다.

 

국토부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제도 마련 지원과 기본계획 수립 등을 차질없이 진행함과 동시에 통합신공항이 지역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련 기반시설 등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성요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은 “오늘 지역협의회를 통해 대구시 발전을 위한 현안들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되었고, 국토부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들을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가져가면서, 지역의 의견에 좀 더 귀 기울이고 지역 수요에 기반한 정책들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시 주요 사업들이 제대로 실현되어 지역경제 재도약의 발판이 됨은 물론, 진정한 지역균형발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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