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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어울누리 문화한마당 성료…23개 시‧군 문화원 한자리에
6일, 풍기인삼엑스포 상설무대에서 3년만에 재개
기사입력: 2022/10/0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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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축사     ©

 

경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고 경북도문화원연합회 및 영주문화원이 주관한 2022어울누리문화한마당이 6일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상설무대에서 열렸다.

 

 

식전공연으로 2021 대한민국 어르신 문화동아리 경연대회 ‘The 실버스타-K’에서 금상을 수상한 경주문화원 두들소리팀의 신명나는 풍물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웠으며, 도내 23개 시·군 문화원에서 문화학교 프로그램을 수료한 23개 시군문화원 공연팀 600여 명의 출연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문화소양과 재능을 한껏 뽐냈다.

 

경주시를 시작으로 예천군에 이르기까지 각 시군을 대표한 어르신 공연팀이 프로 못지않은 실력을 뽐내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인기가수 박서진, 영주 지역가수 박은경이 출연해 흥을 돋웠다.

 

어울누리문화한마당 행사는 10월 문화의 달을 기념해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경상북도 23개 문화원 회원들의 한마당 어울림 축제로 어르신들에게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문화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어울누리문화한마당은 23개 시·군 문화원 회원들의 풍물, 아코디언연주, 난타, 민요 등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특별히 올해는 2019년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행사장에서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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