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종합뉴스 > 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뉴스
정치
[경산시]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 후보 당선..62, 411(43.43%) 득표
무소속 최경환 후보 60,746(42,27%)누르고 당선 확정
기사입력: 2024/04/11 [07:2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경산시 국민의힘 조지연 후보 당선     ©

 

제22대 총선결과 경산시에 출마한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 후보가  62, 411(43.43%)를 득표해 무소속 최경환 후보 60,746(42,27%)를 누르고 당선이 확정됐다.

 

♦경산시 국민의힘 조지연 후보 당선 62, 411(43.43%) 득표

♦무소속 최경환 후보 60,746(42,27%)= 개표율 100% 중앙선관위 제공 

 

국민의힘 조지연 후보 당선 62, 411(43.43%) 득표무소속 최경환 후보 60,746(42,27%)= 개쵸율 100% 중앙선관위 제공     ©

 

▲ 국민의힘 조지연 후보 당선     ©

 

경산 조지연 마지막 유세,“경산시민 여러분,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국민의힘 경산시 국회의원 조지연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둔 9일, 경산 전역을 돌며 선거유세 후 경산오거리에서 마지막 집중유세를 펼쳤다.

 

마지막 집중유세에는 우동기 후원회장, 배한철 선대위원장 등 시·도의원 및 시민 700여명이 참석해 국민의힘 총선 승리에 한 뜻을 모았다.

 

배한철 선거대책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아끼는 조지연 아니면 경산발전 안된다”며 “같이가면 길이된다. 역사 이루는데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순득 선거대책본부장은 “우리 경산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산업부, 국토부 장관 등 바로 만나고 온 힘있는 조지연 후보가 경산을 위해 일 할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시의원들 또한 “국민의힘 조지연 후보가 경산발전 위해 일 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모아달라”며 조지연 후보에 대한 지지호소를 이어갔다.

 

 “경산시민 여러분, 우리는 내일 반드시 승리한다”며 강력한 필승 의지를 밝히며, 유세를 시작한 조지연 후보는“반드시 이겨서 정부와 호흡 맞춰 예산 많이 가져와 경산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 후보는“우리 경산을 미래 반도체 수도로 만들어 반도체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발전특구, 교육국제화특구를 반드시 유치하겠다”,“지하철 1,2호선 순환선 구축과 3호선 연장도 조지연이 매듭짓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반드시 윤석열 대통령 경산에 모시고 와서 아울렛 유치 문제, 지하철 1,2호선 순환선화, 3호선 연장, 도로확장 문제, 반도체 기업유치 등 경산의 숙원사업을 바로바로 해결하겠다”며, “힘이 될 수 있는 경산의 새일꾼 조지연 시민여러분께서 키워달라”호소했다.

 

노성문 국장 노성문 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
메인사진
울진군, 2024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성료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