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지역뉴스 > 안 동 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뉴스
안 동 시
안동시, “찾아가는 효자손” 사업 첫 운영
시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드립니다!
기사입력: 2024/06/10 [04:3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안동시, “찾아가는 효자손” 사업 첫 운영     ©

 

민선 8기 안동시는 시민과의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소통과정에서 접수된 시민 불편·민원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다가가는 행정,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안동시, “찾아가는 효자손” 사업 첫 운영     ©

 

‘걸어서 시민 속으로’, ‘바퀴 달린 시장실’ 등 다양한 시민소통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안동시가 ‘시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드립니다! 찾아가는 효자손’이라는 새로운 소통방식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 안동시, “찾아가는 효자손” 사업 첫 운영     ©

 

‘찾아가는 효자손’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방문해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시정발전의 동력을 얻고자 하는 소통 사업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첫 행보로 지난 5일 중구동 경로당을 순회하며 무더위쉼터 점검과 여름철 건강수칙을 안내했다. 현장에 있던 어르신들은 안동시장의 방문에 반가움을 표하며 경로당 이용시간 확대, 경로당 활성화 물품 구입, 지역 내 등산로 개선, 경로당 양곡 추가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무더운 여름철, 시민 여러분의 건강이 최우선이다. ‘찾아가는 효자손’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의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겠다"라며 제안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했다.

 

앞으로도 안동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보다 살기 좋은 안동을 만드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노성문 국장 노성문 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동시 관련기사목록
  • 권기창 안동시장, 호우 피해에 ‘총력대응’ 주문
  • 안동시인사위원회 심의결과..4급승진
  • 안동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
  • 제34대 장철웅 안동시 부시장 취임
  • [안동]잉카제국의 수도 페루 쿠스코에서 안동을 알리다
  • 안동시,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 남부지방산림청, 동서트레일 호랑이길 걷기행사에서 규제혁신을 알리다
  • 남부지방산림청장-근로자, 청년인턴과의 청렴·소통 간담회 실시
  • 안동시, 제2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전국족구대회 개최
  • 권기창 안동시장, 문체부 장관 만나 국비 지원 건의
  • 안동시, “찾아가는 효자손” 사업 첫 운영
  • [안동]한국종이조형작가회 창립 30주년 기념전..한지-그 모습들의 상상展 개최
  • 풍년 기원! 제32회 안동길안단오제 개최
  • [안동 포토뉴스]제69회 현충일 추념식
  • 안동시의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구축,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 회원도시 지지를 얻다!
  • 안동시 인구, 도청 이전 후 가장 큰 증가!
  • [안동]고요한 안동의 밤 밝힌 전통 불놀이..하회선유줄불놀이 두 번째 정기 시연
  • 안동시,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 [안동]국무령이상룡 서거 92주년 추모행사
  • 남부지방산림청, 산사태 담당자 업무역량 강화로 국민안전 확보
  • 이동
    메인사진
    울진군, 소통·공감의 날‘군민 섬김데이’확대 운영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