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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벽진면 황금돼지해“황금참외”첫 출하!
운정리 ‘도강호’ 농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외 첫 출하
기사입력: 2019/01/1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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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진면, 참외첫출하     © 성주군



1월 16일 수요일, 성주군 벽진면에서는 한창 참외 작업 중인 ‘도강호’ 농가의 농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른 시기에도 가곡 뜰에서는 탐스런 참외가 고개를 내밀었다.

 

성주군 벽진면 운정리 ‘도강호’씨(61세)는 벽진면 대표 참외 첫 출하 농가이다. 현재 봉계리 가곡교 건너 좌측 참외 단지에 20동 가량 참외 농사를 짓고 있으며, 올해는 작년 1월 4일 출하 대비 보름 가량 늦은 1월 16일 참외 첫 수확을 시작하였다.

 

도강호씨는 지난해 11월 8일 참외 모종을 정식하여 이 날, 총 10kg들이 34박스를 수확하였으며, 성주원예농협으로 전량 납품한다.

 

벽진면은 569농가가 485.2ha에 걸친 면적에 참외를 재배하고 있으며, 이 중 지난해 조수입 3억이상 4농가, 2억이상 12농가, 1억이상 82농가를 배출하는 등 꾸준한 농업경영인 양성을 통해 참외 소득 향상을 위한 황금빛 참외 레이스를 다시 시작한다.

 

아울러 농업현장의 실질적인 어려움, 개선할 점 등 생생한 정보를 듣고 파악하여, 벽진면의 농업 발전에 힘 쓸 것이며, 품질‧맛‧가격 3박자를 고루 갖춘 황금참외의 해가 될 것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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