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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도농업기술원, 벼농사 지도전문인력양성 명품쌀 생산
올해 10월까지 시군농업기술센터 지도직 공무원 대상 벼농사 전문인력 양성 교육실시 -
기사입력: 2019/02/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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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고 세련된 모습으로 탈바꿈한 경북도정 슬로건(새바람행복경북 로고)     ©편집부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경북 명품쌀 생산을 지도하기 위해 1월부터 10월까지 총10회에 걸쳐 시군농업기술센터 신규 지도직공무원을 대상으로 ‘벼농사 현장 지도전문인력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지도직공무원을 벼농사 지도전문인력으로 양성, 경북 명품쌀 생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벼 재배 기본교육 ▶벼 병해충 관리 ▶현장실습 ▶전시포 및 현장지도 교육 ▶강의 기법 향상 등으로 편성돼, 실무담당자가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으로 구성됐다.
 
또한 경북의 대표 쌀 생산 시군인 포항, 경주 등 5개소에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시험 전시포를 설치한다. 밥맛 좋은 쌀 생산의 기본인 이앙, 수확 등의 시기를 규명하는 지역 맞춤형 벼 재배 기술을 정립할 계획이다.

 

곽영호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교육이 벼 전문기술과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교육이 아니라 농업·농촌의 변화에 대처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일선 시군 지도직공무원의 역량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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