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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옥중생일, 박근혜 대통령 68회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원천무효와 부정선거로 집권한 문재인 정권 타도를 외쳤다.
기사입력: 2019/02/0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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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구치소 앞 집회    © 편집부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 앞에서 2017331일 구속된 이후 674일째박 전 대통령은 이날 두 번째 옥중(獄中) 생일을 맞았다. 대한애국당과 천만인석방운동본부 등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서울구치소 앞에서 5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일 축하 집회를 열었다.

 

태극기집회에 나오는 애국자들은 박근혜 대통령 68회 생신을 축하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무대에 생일케이크를 놓고 생일축하 노래와 박근혜 대통령의 애창곡을 부르면서 무죄석방을 요구했고, 2시간가량 집회를 마친 뒤에 태극기 애국자들은 인덕원역까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원천무효와 부정선거로 집권한 문재인 정권 타도를 외치며 행진하였다.

 

또한, “이날 오전 11시쯤부터 내곡동 안골마을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는 손에 파란 장미꽃과 태극기를 든 지지자 70여 명이 모여들었다. 자택 담벼락 앞에는 흰 테이블 위에 장미꽃 100송이와 무궁화 68송이, 태극기 68개가 세워진 생일상이 차려졌다.

 

3단짜리 떡 케이크에도 ‘68를 뜻하는 큰 초 6개와 작은 초 8개가 꽃혔다며 행사 진행을 맡은 전훈 애국문화연대 대표의 “‘서청대(서울구치소)’에서 두 번째 생신을 맞은 박 전 대통령을 멀리서나마 축하해드리자는 말을 전했다. 조선닷컴이 주로 소개한 애국문화연대나 엄마부대는 박근혜 대통령 주변적 단체로 평가된다.

 

박 전 대통령은 내곡동 자택에 실제 산 적은 없다. 박 전 대통령 구속 이후인 20174월쯤 삼성동 자택을 팔고 28억여원에 내곡동 집을 새로 구입했다. 강남구에 사는 이정희(66)씨의 생일인데도 정작 박 전 대통령은 구치소에 있고, 나만 여기 빈집에 오니 마음이 저린다. 잘 풀려서 얼른 무죄를 받고 나왔으면 좋겠다는 말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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