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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전본부, 포항 해역 규모 4.1 지진, 현재까지 영향은 없어
10일 낮(오후) 12:53:38초경, 포항 북구 동북동쪽 50Km 해역 지진발생
기사입력: 2019/02/1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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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 자료/ 지진 발생정보, 발생시각 2019년 02월 10일 14시 12분 38초,  위치 경북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45km 해역,  위도36.16 °N 경도129.85 °E, 규모2.5 ML,  깊이 21 km     © 편집부



한수원,  한울원전본부는
지난 210일 오후 1253분 경북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50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4.1 지진과 관련해 한울원자력발전소에 미친 영향은 없습니다.”

 

또한 현재 가동중인 발전소는 정상운전중에 있으며, 이번 지진으로 인하여 지진경보기가 동작한 원전은 없습니다고 이날 오후 140분경 포항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4.1 지진과 관련해 sns 사회관계망 문자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이에 앞서 긴급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기상청은 “021012:53초경 경북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58km 해역 규모4.0 지진발생/낙하물로부터 몸 보호, 진동 멈춘 후 야외 대피하며 여진 주의를 통보했다.

노성문 기자 노성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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