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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독립유공자 후손 찾아 명패 달아드리며 희생 정신 되새겨...
기사입력: 2019/02/2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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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유공자 명패달아드리기및격려     © 편집부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28일 3.1절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후손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독립유공자 명패’를 달아 드렸다. 이날 심칠 군위군 의장과 이용석 군위경찰서장 등도 함께 참여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희생에 감사하고 예우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에서 명패를 제작하고 군위군에서 부착하는 사업이다.

 

 

▲ 국가유공자 명패달아드리기및격려     © 편집부

 

김영만 군수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군민들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독립유공자의 후손이신 분들의 자택에 명패를 달아드릴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를 포함한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위군는 올해 독립유공자와 유족을 시작으로 상이군경 및 6.25참전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명패를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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