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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중심 “울진”에 투자 하세요!
- 교통 인프라 구축에 발맞춰 기업 투자 유치 및 차별화된 지원 펼쳐
기사입력: 2019/03/1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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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안 중심 “울진”에 투자 하세요!1(울진군 후포마리나항)     © 편집부


친절 울진군
(군수 전찬걸)은 동해안 철도개설과 36번국도 직선화, 7번국도 4차선화, 후포~울릉 여객선 취항 등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 구축에 발맞춰 환동해 경제권의 블루오션이자 투자의 최적지인 울진에 다양한 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차별화된 기업지원을 한다.

 

▲ 동해안 중심 “울진”에 투자 하세요!2(죽변해양바이오, 조감도)     © 편집부

 

먼저, 거점형 국제마리나항만 안에 위치하여 해양관광산업의 메카가 될 후포 국제마리나항 리조트, 동해안 최고의 관광지와 레저타운이 될 오산종합리조트, 드넓은 청정 동해 앞바다의 원남골프장이 주인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으며, 울진군 농공단지에도 국내외 다양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하는 토양을 마련해 두고 있다.

 

▲ 동해안 중심 “울진”에 투자 하세요!3(울진골프장)     © 편집부

 

죽변해양바이오농공단지는 해양바이오산업 특화단지로 육성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울진군과 ()경북해양바이오연구원은 해양암반수활용 제품 생산업체인 아리바이오, 이비채 등과 입주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해양암반수를 활용한 고부가 기능제품을 개발, 이와 연계한 많은 기업체가 죽변해양바이오농공단지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분양가는 82,690/로 대도시 인근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평해농공단지는 음·식료품, 비금속 광물, 전자, 통신, 의료, 기계 등의 제조업체를 유치하고 있으며, 분양단가를 54,380/로 최저가로 낮추어 기업의 초기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김종한 일자리경제과장은 교통인프라 구축으로 기업하기 더 좋아진 울진, 깨끗한 동해바다, 전국 최고의 온천, 치유의 숲 금강송이 있는 울진으로 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성문 기자 노성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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