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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9일까지 또래 멘토링 프로그램 '멘토스쿨' 참여 학생 모집
동네 언니, 형과 공부하고 고민도 나눠요
기사입력: 2019/03/1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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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토스쿨 멘티 단체사진     © 편집부



- 고등학생 멘토와 초·중생 멘티 1:1 결연… 주1회 학습지원, 고민상담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새 학기를 맞아 또래 멘토링 프로그램 ‘멘토스쿨’에 참여할 신규 멘토와 멘티 학생을 모집한다.

 

‘멘토스쿨’은 고등학생 멘토와 초·중학생 멘티가 1 대 1로 짝을 이뤄 1년 동안 멘토링 하는 프로그램이다. 주 1회씩 정기적으로 만나 학습방법, 진로·진학,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조언, 고민 상담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멘토는 고등학교 1~2학년생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거나 개별 신청을 통해 선발한다. 멘토가 되고 싶다면 22일(금) 오후 3시까지 강동구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고 지원서를 이메일(soniyu@gd.go.kr)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 후 개별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멘티는 강동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이 대상이다. 29일(금)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2011년 시작된 멘토스쿨은 학습에 도움을 주고받는 것은 물론, 또래 간 고민을 나누고 타인을 배려하는 법을 배우는 강동구 대표 멘토링 프로그램”이라며 “학생 때부터 성인까지 아름다운 재능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멘토스쿨은 지난해 155쌍을 포함해 8년간 모두 3,150쌍의 멘토, 멘티를 배출했다. 신규 모집한 멘토와 멘티는 4월 6일 첫 만남을 가지고 12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강동구청 교육청소년과(☎02-3425-52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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