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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효령면 새마을협의회,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전개
도로변 청소를 통한 깨끗한 지역만들기에 앞장서
기사입력: 2019/03/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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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령면 새마을협의회     © 군위군



군위군, 효령면 남, 여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운표, 박능교)는 지난 14일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간동유원지, 장군리 졸음쉼터 및 경북대로변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환정정화활동을 펼쳤다.

 

효령면 남, 여 새마을협의회에서 실시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 곳곳을 찾아 겨우내 버려진 쓰레기와 오물들을 정리해 쾌적한 지역환경을 만드는 활동이다.
 
이날 회원들은 간동유원지, 장군리 졸음쉼터 및 경북대로 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폐기물 3톤가량을 수거하여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묵은 때를 말끔히 씻어내었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주민들의 의식이 많이 바뀌었지만 아직도 버려진 쓰레기를 보며 치우는 것 못지않게 안 버리도록 주민계도가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김영만 군위군수는 “이번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만들기에 힘써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를 통해 지역상생을 위해 앞장서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효령면 남·여 새마을협의회는 평소에도 근면, 자조, 협동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환경정화활동 및 사랑의 김장나누기 등 지역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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