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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중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산지정화 활동 펼쳐
회상나루관광지 주변 환경정비에 나서 -
기사입력: 2019/03/1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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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박정호, 부녀회장 박영자)는 지난 3월 14일 상주시 새마을지회와 2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지정화 활동을 가졌다.


이번 산지정화 활동은 상주시 중동면 회상나루관광지에서 개최되었다. 회상나루관광지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를 마친 참석자들은 중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가 준비한 식사를 함께하며 회원 간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회상나루관광지는 비봉산 생태탐방로, 경천섬, 상주보, 객주촌 주막촌 등이 조성되어 상주관광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으며,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중동면 새마을지도자 박정호 회장은 “많은 회원이 참여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지키고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데 앞장서자”고 밝혔다.


송선욱 중동면장은 “영농이 시작되는 바쁜 시기임에도 많은 회원이 환경정화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단합된 모습으로 중동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새마을정신으로 지역발전에 더욱 큰 역할을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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