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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럼] 대우주의 모습에서 21세기를 넘는 천(만)년세기를 바라보자 !
기사입력: 2019/03/1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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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현 철학박사 (논설위원)     ©편집부

 

천문학자들은 빛이 1년동안 지나간 거리를 하나의 단위로 삼아 1광년이라고 한다. 시간을 재는 단위가 아니라, 거리를 그것도 엄청나게 먼 거리를 재는 단위다. 빛은 1초에 약 186000마일 , 지구 7바퀴를 돈다.

 

지구에서 80억광년 떨어진 곳,  우리가 우주의 중간쯤으로 알고있는 광활하고 머나먼 저곳이 성운들의 세계이다. 우주에는 은하가 대략 1000억개가 있고, 각 각의 은하에는 저마다 평균 1000억개의 별이 있다. 명왕성은 메탄.얼음으로 덮혀있는 행성으로 카론이라는 대형 위성을 하나 거느리고 있고,  은하에는 다양한 성격의 별들이 존재하고 있다.

 

태양의 중심에는 수소와 헬륨 기체가 .융합 반응을 일으키는 용광로가 자리잡고 있고  용광로가 태양계를 두루 비추는 빛의 원천이다. 태양과 지구에 존재하는 원소(수소.나트륨.마그네슘,.망간) 등상당부분이 별에서도 발견 된다. 그러므로 성분의 관점에서우주는 하나의 물질 공동체를 이루고 있는것이다.

 

창세기에는 6일 천지창조를 끝내고 7일째는 안식하셨다고 성서 기록자들은 말하고 있으나,  창조주(창조자) 는  창조작업을 마치고 쉬시고 안식하시는 분이 아니라, 창세전 저너머로 부터의 창조 작업을 시작하여 지금 이순간도  그리고,  미래의 저 너머로의까지 창조작업 과정에 계시는 중이다.

 

우주의 나이는 폭팔(빅뱅)이라고 불리는 시점에서 부터 계산한 우주 나이150200억년이 되어가고 있다고 한다.  100년을 사는 인간으로서는 천주세계에 존재하시며 영원 무한토록 창조 작업을 거행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알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하늘과의 종적관계성과 횡적관계성과 48방(.., 입체성)을 통해서 연결되어 있기에 영원한 말씀체로써  존위하시는 하나님을 부분적(각론적)으로 지적 탐구를 통해 깨달아 갈 뿐이며, 하나님의 심정을 감지, 감응,감득  체휼해 뿐이다.

 

오늘날, 한반도에 도래하는 천운 을 감득하고 백성을 평안한 삶으로 인도해야 할 현실정치를 책임진 지도자들은 책임이 막중하다.  천도(天道) 를 가르치는 성자들의  깨닮음의 정치,경제.교육,문화,예술 를 현실에 실천해야 한다. 

 

또한,  항상 깨닮음의 자세로 21세기를 넘어 천년세기(만년세기)로의 대장정의 길을 가야할 사명자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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