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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군민안전보험 확대 보장
각종 재난 및 사고로 인한 피해보상 1천 5백만원 한도
기사입력: 2019/03/2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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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 군민안전보험 확대 보장     © 편집부


친절 울진군
(군수 전찬걸)은 군민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 및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을 경우 최고 15백만원 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

 

군민안전보험은 2017년부터 3년째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이면 별도의 절차나 조건 없이 자동으로 보험수익자가 된다.

 

2019328일부터 적용되는 군민안전보험은 폭발·화재·붕괴사고 대중교통이용 중 사고 강도상해로 인한 사망 시 1,500만원, 후유장해 발생 시 최대 1,500만원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2018년 가입 시 보다 보장항목을 추가하여 뺑소니·무보험자동차 사고 사망 시 1,5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각 사고 보장금액을 1,0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증액하였다.

 

군민안전보험은 타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고, 다른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하며, 보험 계약 기간에 전입하는 군민, 외국인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타 지자체 전출시 보장 받을 수 없으며, 15세미만자의 사망사고도 보장이 제외된다.

 

표남호 안전재난건설과 안전재난관리팀장은 "지역의 각종 인적 피해 통계를 분석해 군민이 필요로 하는 항목에 보장혜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군민 안전을 위한 시책 개발에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성문 기자 노성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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