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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9회 1530 건강걷기 발대식 개최
1주일에 5일, 30분 걷기’로 건강·이웃사랑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기사입력: 2019/04/1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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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걷기대회    © 편집부


◈ 4.12. 15:00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유관기관 및 1530 건강걷기 참가자 등 700여 명 참석한 가운데‘제9회 1530 건강걷기 발대식’개최 ◈ 건강걷기 참가자 1,500명, 90일 동안 1주일에 5회 30분씩 걷고, 걸음 수에 따라 적립된 마일리지로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등 이웃사랑 실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4월 12일 오후 3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9회 1530 건강걷기 발대식’을 개최한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1530 건강걷기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부산대학병원, 부산의료원 등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과 국제신문, BBS 부산불교방송, 부산 YMCA, 그린 닥터스 등 12개 협약기관 관계자와 건강걷기 참가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발대식은 ▲1530 걷기 사업 참여 시민대표의 실천 선서 ▲2018년 추진상황보고 및 2019년 사업계획 보고 ▲척추를 위한 바른 건강걷기 건강강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1530 건강걷기’는 1주일 5일, 하루 30분 90일 동안 걸으면서 일상생활 속 운동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참가자는 만보기를 지급받고, 하루 30분씩 걷기에 동참하면 만보기 걸음 수에 따라 마일리지가 적립되고, 쌓인 마일리지는 협약의료기관에 취약계층 의료비로 지원된다.

 

해마다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왔으나 민선7기 ‘사람중심 보행혁신’이 추진되면서 올해는 1,500명이 건강걷기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동참한다. 부산시는 2022년까지 참석자를 2,000명으로 확대할 전망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는 ‘13년에 특·광역시 대비 걷기 실천율이 4위에 그쳤지만 지난해에 2위를 차지할 만큼 이번 건강걷기 사업을 비롯해 걷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라며 “앞으로 시민분들께서 건강도 지키고, 이웃사랑도 실천할 수 있는 1530 건강걷기에 많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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