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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제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식’ 개최
오거돈 시장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 부산이 선도하겠습니다.”
기사입력: 2019/04/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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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거돈 시장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 부산이 선도하겠습니다.”-부산시,‘제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식’ 개최     © 편집부


◈ 4.11. 10:00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열어
◈ 3.1운동을 바탕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 계승과 선열의 숭고한 자주독립정신을

기리고 대한민국 미래 100주년을 준비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4월 11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3.1운동을 바탕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 계승과 선열의 숭고한 자주독립정신을 기리며, 국민 화합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 100주년을 준비하고 더 자랑스러운 부산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민병원 부산지방보훈청장 등 주요기관장과 독립유공자 유족 및 유가족, 보훈단체장, 일반시민 등 700여 명이 함께 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독립정신 이어받기 엽서쓰기대회 시상 ▲축사 ▲수상작품 발표 ▲기념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 만세삼창    © 편집부

 

특히, 올해 3월에 부산지방보훈청, 부산교육청과 함께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독립정신 이어받기 엽서쓰기 대회를 열어 2,050명이 참여하였고, 이날 기념식에서 우수작에 상을 전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우리 역시 100년 뒤 후손에게 선조라 불리게 될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민주주의의 토양 위에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세워야 할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 자랑스러운 부산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100주년 기념공연    © 편집부

 

한편, 이날 저녁 7시에는 100주년 기념 공연 「100년의 물결, 함께여는 100년」이 부산항만공사 사옥 뒤 구 연안여객터미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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