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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 럼 ] 제4차혁명시대 - 정치지도자의 변혁적 리더십
기사입력: 2019/04/1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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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정윤 정치학 박사



                  [ 제4차혁명시대 -  정치지도자의 변혁적 리더십]

 

오늘날 우리들의 정치사회현상은 복잡성과 불확실성 그리고 비대치성을 말미암아 안전보다 리스크(Risk over Safety),순종보다불복종(Disobedience over Conpliance)으로 기존의 법과 규칙을 깨뜨리고 있다.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미래를 향한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에 필요한 변혁적 리더십으로 계층 간의 양극화 심화현상을 구조적으로 타파하고, 행복을 담는 도시건설목적을 향한 나침판처럼 추진하는 것이 중요시 된다.

 

새로운 창조적 파괴의 변혁적 리더십은 현 상태에서 무지막지한 변화와 혁신이 아니라 창의적이고 자율성을 발휘함으로써, 추상적인 생각과 판단을 없애고 실용적인 행복한 도시가 지속 가능하도록 자연과 인간 그리고 사회문화가 융합된 하나의 복합도시를 체계적으로 건설하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과 판단 그리고 행동의 변혁적 리더십은 개인의 정보와 자료를 통한 인간 삶의 질 저하를 방지하고 계층 간의 구조적인 개인의 경제적 양극화 심화현상을 없애는 데 있다. 더 나아가 개인과 사회 간의 정보교류와 융합으로 과잉경쟁사회가 되지 않도록 하여 평등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오늘날의 도시사회는 인구증가둔화, 노인 경제빈곤, 가계부채, 의료비 증가, 범죄, 질병, 청년실업, 다문화의 문제, 여성차별 등 이러한 문제들이 사회적 가치나 규범에 벗어남으로써, 인간의 행복한 생활을 위협하는 갈등현상을 해결해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무엇보다도 도시환경에 혜택이 올 수 있는 방안은 규모의 경제, 노동의 전문화, 생산성 향상, 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교역의 네트워크, 벤처기업성장, 교육수준 향상, 사회기반시설과 공공서비스 확충, 도시농업, 치수 등 도시환경이 조성되어야 도시민의 생활안정과 안전이 보장된 행복한 복합도시가 형성되어야 한다.

 

또한, 도시경제 창조로서, 도시사회의 경제소득수준의 양극화로 인한 갈등해소는 소득수준에 의한 부의 분배와 고용, 기업, 교육, 주거 증 다양한 영역에서 양극화를 법과 제도적으로 개선해나가야 한다. 이러한 모든 갈등의 해소방안은 정치지도자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변화와 혁신리더십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모두가 변화와 혁신을 위해서는 고정관념과 편견을 버리고 필요한 지식과 정보, 아이디어로 미래를 향해 가고자하는 방향과 목적 그리고 전략을 명확히 하여야 할 것이다.

 

미래의 제4차 산업혁명시대는 변혁적 리더십의 지도자는 도시민을 위한 참사랑으로 정직과 도덕성을 갖추고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을 사랑하는 정치적 정향(political orientation)이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

 

단적으로 정치지도자의 변화와 혁신리더십의 조건은 많은 교육과 풍부한 지식이 있어야 하며, 정치적 경험에 의한 조직운영은 물론 정치인 개인 스스로가 탁월한 정치학습 등 정치역량을 배양해야한다.

 

또한, 도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인물로서 언제나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자신의 안에 잠재되어 있는 정치지식과 정보, 정치상황에 대한 이해력과 사고력, 정치문제 해결력, 정치 판단력과 해결력, 창의력 등으로 정치적 인간관계를 활용할 수 있는 인지능력(cognitive ability)이 있어야한다.

 

이러한 정치지도자의 자질은 도시민을 위한 생산적인 사랑(productive love)으로 사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판단력과 열정으로 변화와 혁신을 추구할 수 있는 정치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제4차 산업혁명시대는 정치지도자의 건강한 복합도시 만드는 사람과 자연관계에서 생각해 볼 때, 우선 물과 대기의 공기 및 토양이 산업가속화에 따른 오염이 되지 않도록 하여야 하고, 이상기후로 인한 곡물생산량을 억제하여 감소시키는 농업재해, 홍수, 태풍, 지진 등 자연재해의 예방과 대비, 발생예측과 복구 등으로 도시민이 지속가능한 건강한 삶을 유지하도록 하는 도시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다음은 사람과 사회에 있어서, 인구의 저 출산으로 인한 고령화의 가속화와 사회적 빈곤, 계층 간의 갈등, 각종 범죄 등 사회갈등문제 해소와 북한의 핵의 위협과 국가안보의 정책 수립을 할 수 있는 지도자가 절실히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창조경제(The creative economy) 도시의 정치지도자의 리더십은 천연자원 확보를 위한 자원보유국가 간의 경제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화석연료 수입 등 에너지 수입의 의존에서 벗어나 자체적인 에너지 자원을 개발을 적극 추진하는 지도력이 있어야 한다.

 

더 나아가 개인의 창의성과 아이디어(재능과 기술)로 제조업, 서비스업, 유통판매업, 오락산업 등으로 수익을 창출하여야 하며, 기존산업과 IT, 과학이 융합하는 일자리 창출, 생활형 복지산업, 벤처창업, 환경조성 등 과감한 패러다임 전환으로 좋은 경제도시를 건설할 수 있는 지도력이 필요하다.

 

이 모든 것은 정치지도자의 변화와 혁신리더십을 갖춘 지도자의 필요성이 여기에 있다. 오늘날 지방화(localization)시대의 정치지도자는 주민을 위한 건강, 복지, 환경 등이 세계화시대의 변화에 맞게 지도력을 발휘하여 지방자치제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지방자치는 풀뿌리 민주주의(grass roots democracy)로서 그 실현목적은 지역농어촌과 도시민의 인간다운 생활의 삶과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병리(social pathological)와 갈등을 해소시켜 건강한 복지지역으로 발전해 나가는데 있다고 본다.

 

지방자치 시대의 실현으로 말미암아 현재까지 정지된 지역농촌과 도시를 변화와 혁신으로 행복을 담는 도농복합도시를 완벽한(compact) 새로운 패러다임(paradigm)전환을 할 수 있는 정치지도자의 변혁적 리더십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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