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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싱진흥원, 오는 5월 18일 ‘제6회 복싱페스티벌 개최!’
세계챔피언 유명우, “유소년 복싱 없이는 한국복싱의 미래는 없다”
기사입력: 2019/05/0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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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 편집부

 

사)한국복싱진흥원이 주최하고, 용인대학교 격기지도학과, 사)두드림스포츠와 발광스포테인먼트가 주관하는 <2019 제6회 한국복싱진흥원 복싱페스티벌>이 오는 5월 18일에 용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전국 생활체육 복싱 동호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한국복싱진흥원 복싱페스티벌’은 2018년 2월, 1회 대회를 시작으로 6회를 맞게 되는 이번 대회까지 꾸준하게 성장을 보여왔다.

 

누적된 참가인원만 3000명에 육박한다. 특히 IOC 선수위원 유승민, WBA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이형철, 여자프로복싱 세계챔피언 최현미, 아테네 올림픽 역도 은메달리스트 이배영 등이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WBA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유명우는 “유소년 복싱이 없이는 한국복싱의 미래는 없다. 그런 의미에서 유소년 선수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육성하고 있는 한국복싱진흥원은 대한민국 복싱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본 대회를 통해 국가대표 복싱 선수뿐 아니라 세계챔피언이 탄생하길 소망하며, 꼭 그렇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혀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 포스터     © 편집부



복싱 레전드 유명우의 말처럼 한국복싱진흥원은 생활체육 대회의 개최를 통해 우수한 복싱 영재들을 발굴하며 육성에 힘써왔다. 작년에는 러시아의 초청으로 ‘한국-러시아 복싱 꿈나무 친선경기’를 갖기도 했다.

 

한국복싱진흥원 김주영 이사장에 의하면 연말에 한국복싱진흥원과 커키버팔로프로모션(대표 김상범)이 공동으로 한·러·베 국제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 따라서 올해 진행되는 한국복싱진흥원 복싱페스티벌을 통해 경기력이 뛰어난 선수들은 국제 대회에 참가할 자격이 부여될 것이라 예상된다.

 

이번 대회는 복싱 동호인만 아니라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기획되어 있다. 스포츠 스타들과 팬 싸인회와 기념촬영, 전자 스포츠 장비 체험, 커스텀 상품 전시 및 제작 등의 이벤트도 마련된다고 한다.

 

2019 제6회 한국복싱진흥원 복싱페스티벌, 전국의 생활체육 복싱 동호인뿐 아니라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대회의 참가와 문의는 한국복싱진흥원 031-8020-369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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