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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용성면 왕재 산촌생태체험장에서 이장회의 개최
용성면 이장협의회, 경산의 청정지역 알리기 앞장서
기사입력: 2019/05/1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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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용성면 이장회의     © 경산시



경산시, 용성면(면장 박광택)에서는 2019. 5. 11.(토) 제1회 왕재 산촌생태체험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산촌생태체험장에서 이장회의를 가졌다.

 

각 마을 이장은 간단한 이장회의 후, 11시 개막식부터 무료 산나물 체험행사 등 주요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석하여 짧은 준비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했다.

 

박광택 용성면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이장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김곤희 이장협의회장은 “용성면에서 큰 행사가 개최되어 뿌듯하다. 마을 이장들이 앞장서 행사 홍보 및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신미향 추진위원장은 “경산에서 처음 열리는 산촌생태체험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은 용성면민 및 이장님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산촌마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용성면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용성면 부일리는 경산의 대표적인 청정지역으로 2009년 산촌생태마을로 지정되었으며,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경산 부일리 왕재 산촌생태체험행사는 반룡사 왕재 숲속 길 걷기, 산나물 가족요리 대회, 1박2일 산촌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로 관광객의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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