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 강남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울시
강남구
복도와 공원으로… 미술관을 나온 강남구 전시회
5~12월 ‘강남 예술작품 특별 전시회’ … 구청 본관 복도 및 양재천·도산공원 등
기사입력: 2019/05/14 [06:3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강남 예술작품 특별 전시회_현장     © 편집부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구청 복도 및 관내 야외공간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하는 ‘강남 예술작품 특별 전시회’를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개최한다.

 

특별전시회는 복도갤러리 전시회와 전시버스킹, 찾아가는 야외전시회로 진행된다. 지난 7일 시작된 복도갤러리 전시회는 구청 본관 2·3·4층 복도에 ‘두렵지 않은 낯섦’을 주제로 한 작품 90여개로 꾸며졌다.

 

전시버스킹은 5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소규모 노래‧연주와 함께 아이들의 작품을 모집해 야외공간에서 펼쳐진다. 찾아가는 야외전시회는 7월부터 누구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열린 공간에서 열린다.

▲ 강남 예술작품 특별 전시회_홍보물     © 편집부


 

구는 전문작가뿐 아니라 일반 구민의 작품도 모집·선정해 전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문화체육과(☎02-3423-593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강남구는 지난 2006년 10월 구청 복도를 활용한 ‘복도 안에 미술관’을 개관, 지역 내 갤러리로부터 우수한 작품을 기부 받거나 구입해 60여점을 상설 전시해왔다.

 

김태화 문화체육과장은 “구민의 일상이 문화와 예술로 넘치는 매력도시 강남이 될 수 있도록 열린 공간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한수원 한울원전, 신한울2호기 고온기능시험 완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