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뉴스 > 한울원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원자력뉴스
한울원전
한울원전본부, “희망울진 행복마을” 함께 가꿔나가요!
- 행복마을 만들기 15번째, 재능 나눔 봉사활동 펼쳐
기사입력: 2019/06/04 [17:3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행복마을 만들기 현판 제막식 모습     © 편집부


한수원
()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본부, 본부장 이종호)64일 울진군 후포면 삼율1리에서 "희망울진 행복마을 만들기"재능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한울원자력봉사대 약 20여명은 방충망 수리지원, 사랑의 밥차, 색소폰 연주 및 이·미용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주민들에게 행복을 전달했다.

 

행복마을 만들기사업은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2014년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시민·사회단체 회원의 재능 나눔을 통해 공동체성을 회복하여 마을을 행복마을로 개선시키는 프로그램이다. 한울본부에서는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사업자지원 사업으로 선정·지원하고 있다.

 

이날 자원봉사에 직접 참여한 한울본부 윤숭호 경영지원실장은 후포면 삼율1리가 행복마을 15호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울본부는 울진지역이 더욱 발전하고 마을 주민들이 보다 행복해질 수 있도록 공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으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지역과 상생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다.

 

노성문 기자 노성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수원, 한울원자력 본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안동시, 제6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사전등록 받아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